1. 공포를 뜻하는 영단어(Fear)
1.1. FPS 게임
1.2. 나이트런 등장 괴수
1.3. 일본의 TRPG 제작사 FarEast Amusement Research.
1.4.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주문
1.5. 게임 녹스에 등장하는 마법
1.6. 영화 제목
The Fear, 1995년작.
공포란 제목이 무색하게 안 무서운 억지 반전이 들어간 실패작...
어처구니없게도 포스터에는 유럽 신화에 내려지는 나무괴물 네키(늪지에서 잘려진 나무처럼 가만히 있다가 사람이 이걸 쓰려고 다가오면 그 사람을 늪으로 끌고 들어가 잡아먹는 나무모습을 한 괴물)가 사람 모습으로 그려져서 낚시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영화상에 나오는 네키는 착한 존재이고(포스터에 무게잡고 왜 나온 거냐)정작 사람이 문제라는 슬래셔로도 반전으로도 연기적으로도 너무나도 엉성한 영화이다. 그나마 고블린이나 트롤2같은 전설의 졸작보단 조금은 낫긴 하지만, 트롤2처럼 낚시질 포스터는 문제이다.
그나마 이 영화는 볼거리가 딱 하나 있는데, 호러영화에서 거장으로 인정받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스크림,나이트메어 감독으로 유명하다)이 의사로 나오는 점이다.하여튼 럼펠스킨, 트롤,오거,고블린 제목을 달고 나온 졸작 호러영화들과 제목으로 안 쓴 것 빼고 마찬가지로 네키를 엉뚱하게 끌어들인 졸작.
공포란 제목이 무색하게 안 무서운 억지 반전이 들어간 실패작...
어처구니없게도 포스터에는 유럽 신화에 내려지는 나무괴물 네키(늪지에서 잘려진 나무처럼 가만히 있다가 사람이 이걸 쓰려고 다가오면 그 사람을 늪으로 끌고 들어가 잡아먹는 나무모습을 한 괴물)가 사람 모습으로 그려져서 낚시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영화상에 나오는 네키는 착한 존재이고(포스터에 무게잡고 왜 나온 거냐)정작 사람이 문제라는 슬래셔로도 반전으로도 연기적으로도 너무나도 엉성한 영화이다. 그나마 고블린이나 트롤2같은 전설의 졸작보단 조금은 낫긴 하지만, 트롤2처럼 낚시질 포스터는 문제이다.
그나마 이 영화는 볼거리가 딱 하나 있는데, 호러영화에서 거장으로 인정받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스크림,나이트메어 감독으로 유명하다)이 의사로 나오는 점이다.하여튼 럼펠스킨, 트롤,오거,고블린 제목을 달고 나온 졸작 호러영화들과 제목으로 안 쓴 것 빼고 마찬가지로 네키를 엉뚱하게 끌어들인 졸작.
1.7. DJMAX 시리즈 수록곡
2. 배를 뜻하는 영단어
표기는 Pear.
이쪽은 발음이 페어에 가깝다.
이쪽은 발음이 페어에 가깝다.
3. 4를 뜻하는 독일어
Vier.
3은 drei(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