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피어클리벤 가[편집]
- 울리케 피어클리벤
피어클리벤 가의 팔녀. 빌러디저드의 한 끼 식사거리로 납치되었다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살아남은 소녀. 어린 나이로 관록은 부족하지만 다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능력으로 교섭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2권 기준 직함은 고블린 대사이며 진흥행정관이다.
2.2. 모험가[편집]
2.3. 용[편집]
강인한 신체에서 나오는 물리력과 더불어 강대한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지상 최강의 생물. 린트부름의 올바른 적생자, 선험의 군주라는 경칭으로 불린다.
- 빌러디저드
울리케 피어클리벤을 한 끼 식사거리로 납치했다가 대화를 통해 먹는 것을 포기한 검은 용. 재화와 거래에 대한 매우 특별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 스미드레드
셰이위르 대제와 함께 제국을 완성한 붉은 용.
- 아이비레인
스미드레드의 자식이며 공작가와 함께하고 있는 하얀 용.
2.4. 서리심[편집]
- 뉘르뉴
셰이뤼북녘의 아이.
2.5. 고블린[편집]
지극히 군사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문자 또한 전쟁 기호 뿐이나 풍부하고 심오한 구전 문화를 가지고 있다. 스스로 추락한 신 흐로킨의 혈맹이기에 신학상으로는 용과 류그라와 유사한, 인간보다는 한 단계 높은 위계의 종족이나 인간들에게는 반쯤 마수 취급을 받고 있다.
- 아우케트
2.6. 류그라[편집]
과거 신목 류그네라스의 과실을 먹으며 장생하던 종족. 이후 모종의 사유로 신목이 시들자 가지를 들고 흩어져 대륙을 유랑하고 있다. 긴 귀와 쉽게 늙지 않는다는 묘사를 볼 때 엘프와 유사한 종족으로 보이며 현재는 장생하지 못하고 있다. 스스로를 서피바리라 부른다.
2.6.1. 길가네스[편집]
류그네라스 열두 줄기 세 번째 끝.
- 네그레즈
- 시야프리테
2.7. 제국[편집]
- 셰이위르 대제.
제국 초대 황제
3. 설정[편집]
3.1. 신들[편집]
- 에아
창조신
- 린트부름
파괴신 혹은 악신으로 추정된다. 용들은 린트부름의 올바른 적생자라 불린다.
- 흐로킨
고블린들의 신. 스스로 추락한 신.
4. 논란[편집]
4.1. '이영도의 후계자' 광고 논란[편집]
4.2. 작가 신서로 논란[편집]
작가 신서로의 트위터에는 여성우월주의적인 사상이 다분한 글이 여럿 올라와 있다. 단순한 페미니즘이 아닌 '고추 자르니 사람됐다.' 등 남성혐오적, 성희롱적인 리트윗도 다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같은 업계인 판타지 소설 장르 작가와 독자에 대해 '루저들이나 쓰고 읽는 글'이라고 비판하는 등, 논란이 될 여지가 다분한 발언을 여러 번 하였다.
이로 인해 여러 소설 커뮤니티에서 신서로 작가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좋지 않는 편이다.
이로 인해 여러 소설 커뮤니티에서 신서로 작가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좋지 않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