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냐(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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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고기 피라냐2. 영화 시리즈 피라냐3. 남미의 은어4. 칠레의 욕설5. 슈미드디바의 물속성 유니트6. 장갑차 피라냐7. 아케이드 게임8. 배틀테크클랜제 20톤 배틀멕 피라냐

1. 물고기 피라냐[편집]

2. 영화 시리즈 피라냐[편집]

  • 공포의 피라니아 (Killer Fish, 1979)
  • 메가 피라냐 (Mega Piranha, 2010)
  • 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 - 머리는 피라니아, 몸은 아나콘다인 신종 뱀이 나온다.
  • 피라냐샤크 (Piranha Sharks, 2014) - 피라니아와 상어가 합쳐진 괴물고기가 나온다.

3. 남미의 은어[편집]

남미 등지에서 활동하는 소년 들을 이르는 말.

주요 타깃관광객들이며, 피라냐처럼 희생자의 소지품을 뜯어가기 때문에 생긴 별명이라고 한다. 실제로 남미에서는 관광객들이 소매치기이 당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4. 칠레의 욕설[편집]

피노체트의 군사독재 시기를 거치며 성장한 칠레의 신흥 자본가 계급을 일컫는 말. 욕이다!

5. 슈미드디바의 물속성 유니트[편집]

슈미드디바의 물속성 유니트

파일:external/www.schmiddiva.co.kr/card_b_100004.jpg

프롤로그 카드. 피라냐를 보고 만든 슈미드디바의 카드.

1솔밖에 안먹고 속성소울 그런 거 상관없는 점은 다 좋은데 결국 스트라이커로도 가디언으로도 못 쓴다. 구슬이 달린 것도 아니고, 최대한 빨리 빼야하는 카드.
예외적으로 혼돈의 심장부와 영혼의 파동을 먹고 자란 피라냐는 공방체 합이 100포인트를 넘어간다. 무서운 것.

6. 장갑차 피라냐[편집]

7. 아케이드 게임[편집]

1981년 팩맨을 이식하여 제작한 보잘것 없는GL사의 게임. 상하좌우로 마음껏 갈수 있지만 그걸로 인해 해파리들에 쫓기며 쉽게 잡히는 게 단점.

참고로 해킹판에서는 왕비호 노래와 비슷하게 들렸다. (1분 58초 부터 2분 8초 사이)

8. 배틀테크클랜제 20톤 배틀멕 피라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