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3. 레전드 EU 세계관
레전드쪽 설정으로는 루산 리포메이션을 주도한 타르서스 발로럼의 후손이라는 설정이 있다고 한다.
4. 평가
이렇게만 놓고 보면 팰퍼틴에게 밀려난 것으로 인해 별 볼 일 없어보이겠지만 사실 팰퍼틴에게 밀려나기 전만 해도 40 BBY와 36 BBY에서의 선거에서 이겼다는 점을 보면 40 BBY에서 34 BBY까지 6년간 정권을 유지했으며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32 BBY까지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고, 레전드 설정에 의하면 팰퍼틴의 야심을 정확히 꿰뚫어보는 안목까지 있음을 보였으며 자빔 전투 이후 용기내어 베일 오르가나에게 팰퍼틴의 수상쩍은 정황을 알리려다 팰퍼틴에게 암살당한 걸 봐선 충분히 최고 수상 직책을 맡을만한 인품과 능력을 가진 정치인이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사실 팰퍼틴에게 밀려난 것도 팰퍼틴이 워낙 뒷공작에 유능한 만큼 어쩔 수 없는 감도 있다.
5. 그 외
발로럼의 퍼스트 네임인 '피니스'(Finis)는 라틴어로 '종말'을 뜻하며, 영어에도 이와 같은 단어가 있다. 발로럼이 최고 수상직에서 물러나면서 공화국이 본격적으로 종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점을 보면 의미심장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