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산도[편집]
3. 영상[편집]
엄청나게 강력한 초강산이다 보니[2]택배발송시에도 3중+통조림에서나 볼법함 밀폐보존을 시켜 발송을 시키며 첫번째 봉인만 뜯었을 뿐인데 아직 본체를 개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극미량으로 유출된 기체에 의해 완충제가 부식되어 연기가 난다. 그리고 용기의 전체용량에도 미치지 못하는 절반도 안되는 양밖에 들어있지 않은데 이는 불량이 아니라 의도된 것이다. 영상에 등장하는 초강염기인 'tert-Butyllithium'[3]는 이보다 더한 5분의 1밖에 들어있지 않다. 이유는 간단하다. 유출등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굳이 이러한 물질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위험한 화학제품들은 용기를 전부 채워서 판매하지 않는다.
[1] 무려 200,000,000,000,000,000,000배 글로 읽으면 2해 배이다.[2] 매우 위험하다보니 이를 대량생산하는 업체도 Mitsubishi Chemical나 Sigma-Aldrich로 한 손에 꼽을 정도이며 국내의 경우 과학 기자재 관련 판매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ebricmall.com/m/product/productDetail.hs?prodNum=MKD-175102 에서 판매중이다 [3] 초강산인 플루오로안티몬산과 쌍극을 이르는 가장 강력한 초강염기성 물질이다. 플루오로안티몬산이 염산을 뛰어넘듯이 tert-Butyllithium은 수산화나트륨을 뛰어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