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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에 대한 내용은 에마뉘엘 프티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포르투갈의 축구감독 | ||
이름 | 프티 Petit | |
본명 | 아르만두 곤살베스 테이셰이라 Armando Gonçalves Teixeira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74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감독 | ||
국가대표 | 57경기 4골(포르투갈 / 2001~2008) | |
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프티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고, 태어난 직후 부모님 품에 안겨서 포르투갈로 갔다. 선수 생활 초기에는 군소클럽을 돌아다니며 활동했으나, 질 비센트 FC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보아비스타 FC로 이적했다. 그 곳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했고 2002년 포르투갈 명문 클럽인 SL 벤피카로 팀을 옮긴다. 그는 팀의 리그 타이틀 획득과 챔스에서의 선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올랭피크 리옹 등의 팀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1.FC 쾰른에서 4년간 활약을 하다가 친정팀인 보아비스타 FC로 돌아왔고, 2013년에 보아비스타 FC에서 은퇴했다.
국가대표로는 2001년 아일랜드 대표팀과의 2002 한일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경기를 통해 데뷔했다. 두 번의 월드컵(2002 월드컵, 2006 월드컵)과 두 번의 유로컵(유로 2004, 유로 2008)에 참가하며 조국 포르투갈의 선전에 큰 기여를 했다. 프티는 2008년에 유로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했다.
국가대표로는 2001년 아일랜드 대표팀과의 2002 한일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경기를 통해 데뷔했다. 두 번의 월드컵(2002 월드컵, 2006 월드컵)과 두 번의 유로컵(유로 2004, 유로 2008)에 참가하며 조국 포르투갈의 선전에 큰 기여를 했다. 프티는 2008년에 유로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