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일원
- 신통기에 묘사되는 태초신들
- 빈공간과 공기의 신 카오스(Χάος, Chaos)
주로 혼돈으로 알려져 있지만 원어는 공허(void)이며, 전승에 따라 남자로 나오기도 하고 여자로 나오기도 한다. - 대지의 여신 가이아(Γαῖα, Gaia)
- 사랑과 결합의 신 에로스 ( Ἔρως, Eros)
- 지하의 신 타르타로스(Τάρταρος, Tartarus)
- 하늘의 신 우라노스(Οὐρανός, Uranus)
- 산맥의 신 우로스(Oὔρος, Ouros)
- 바다의 신 폰토스(Πόντος, Pontus)
- 밤의 여신 닉스(Νύξ, Nyx)
- 어둠의 신 에레보스 ( Ἔρεβος, Erebus)
- 빛과 창공의 신 아이테르(Αἰθήρ, Aether)
- 낮의 여신 헤메라 ( Ἡμέρα, Hemera)
- 오르페우스 전통에서 위의 신들과 더불어 나오는 태초신들
- 바다의 여신 탈라사(Θάλασσα, Thalassa)
서양에서는 바다를 묘사할 때 여성형으로 많이 표현하므로, 바다를 폰토스보다 탈라사로 많이 표현한다. 신통기에선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 생산의 여신 파네스(Φάνης, Phanes)
위의 에로스와 동일시된다. - 섭리의 여신 아난케(Aνάγκη, Ananke)
- 자연의 여신 피시스(Φυσις, Physis)
우리에게도 익숙한 어머니 자연의 여신이다. - 만물의 재료 하이드로스( Ὑδρος, Hydros)
- 창조의 여신 테시스(Θεσις, Thesis)
자연의 여신 피시스와 연관성이 많으며, 테티스로도 불린다. 피시스가 가꾼 자연을 돌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 섬의 여신들 네소이(Νησοι, Nesoi)[1]
뉙스 스스로 낳은 자녀들도 원시적인 힘, 그 자체를 형상화한 신들이 많아 태초신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들은 티탄들과 세대는 같지만 티탄에 속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