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학생답게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로, 화려하지 않은 셔츠나 블라우스, 정장 바지 또는 치노 팬츠나 스커트, 테일러드 재킷, 니트 가디건, 메리 제인이나 로퍼 구두, 타이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태생적인 특성상 교복이나 스쿨룩과 뚜렷한 차이는 없으며,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다. 아이비 플러스 학생들이 주로 입는 아이비 룩과 비교하면 대체 뭐가 다른지도 짚어내기 힘들 정도. 그래도 이 둘의 차이는 어느정도 있는데 그건 아이비룩은 약간 정장느낌이 더 있고 프레피룩은 캐주얼한 느낌이 더 있다는것이다. [2]
미국 상류층 학생들을 주요하게 다루는 매체를 보면 프레피 룩을 착용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이 가십걸.
미국 상류층 학생들을 주요하게 다루는 매체를 보면 프레피 룩을 착용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이 가십걸.
한국에도 패셔니스타로 알려져있는 닉 우스터의 프레피룩. |
3. 관련 브랜드[편집]
물론 이런 브랜드들은 기본적으로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들이라 프레피 룩 외에도 여러 옷들을 판다. 그리고 이 브랜드들 외 저가형 의류들로도 얼마든지 프레피 룩은 연출할 수 있다.
[1] 아이비 플러스 진학율이 높은 미국 동부 명문 사립 학교 학생들을 일컫는 말. 아무래도 상류층 자제들이 많은 편이다.[2] 그도 그럴 것이 프레피 룩을 즐겨 입는 동부 명문 학교 학생들이 아이비 플러스로 상당수 진학해서 아이비 룩을 주도한다. 고등학교 때보다 약간 성숙한 아이템이나 색조합을 즐기기는 하지만 그들이 기본적으로 선호하고 익숙한 패션 아이템에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눈에 띄는 차이점을 발견하기 힘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