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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세트리스트[편집]
The Miracle, Innuendo의 수록곡들, Too Much Love Will Kill You는 프레디 머큐리가 13집, 14집에 해당하는 공연을 한 적이 없어 첫 라이브이다.
Bohemian Rhapsody의 오페라 파트를 제외한 모든 곡은 100% 라이브이다.
퀸 콘서트 최초로 보컬 코러스가 동원되었다.
Bohemian Rhapsody의 오페라 파트를 제외한 모든 곡은 100% 라이브이다.
퀸 콘서트 최초로 보컬 코러스가 동원되었다.
순서 | 아티스트 | 노래 |
1 | ||
2 | ||
3 | ||
4 | Too Late God | |
5 | 스파이널 탭 | The Majesty of Rock |
6 | Until the End of the World | |
7 | ||
8 | 망고 그루브[위성공연] | Special Star |
9 | 에이즈 예방 연설 | |
10 | "에-오"[6] | |
11 | ||
12 | ||
(취소) | 퀸 + 크리스 톰슨 | A Kind of Magic-셋리스트에만 존재, 실제 공연에선 취소됨[10] |
13 | 퀸 + 주케로 | Las Palabras de Amor (The Words of Love)[11] |
14 | 퀸 + 게리 셰론 & 토니 아이오미 | |
15 | 퀸 + 제임스 헷필드 & 토니 아이오미 | |
16 | 퀸 + 로버트 플랜트 | |
17 | 브라이언 메이 + 스파이크 에드니 | Too Much Love Will Kill You[20] |
18 | 퀸 + 폴 영 | |
19 | 퀸 + 씰 | Who Wants to Live Forever |
20 | 퀸 + 리사 스탠스필드 | |
21 | ||
22 | 퀸 + 이안 헌터 & 데이비드 보위 & 믹 론슨 + 조 엘리엇 & 필 콜렌[24] | |
23 | 퀸 + 데이비드 보위/믹 론슨 + 이안 헌터 | |
24 | 데이비드 보위 | |
25 | 퀸 + 조지 마이클 | |
26 | 퀸 + 조지 마이클 + 리사 스탠스필드 | |
27 | 퀸 + 조지 마이클 + 런던 가스펠 합창단 | |
28 | ||
29 | 퀸 + 엘튼 존 & 토니 아이오미 | |
30 | 퀸 + 액슬 로즈 | |
31 | 퀸 + 라이자 미넬리 & 전 참가자 | |
32 | 퀸 |
3. 참여진[편집]
3.1. 퀸[편집]
- 존 디콘 - 베이스, 배킹 보컬
3.2. 게스트 연주자[편집]
- 이안 헌터(모트 더 후플) - All the young dudes[39]
- 엘튼 존 - Bohemian Rhapsody 피아노 연주
- 조 엘리엇(데프 레파드) - All the young dudes[42]
- 필 콜렌 - All the young dudes[43]
3.3. 세션[편집]
스파이크 에드니 - 키보드, 피아노, 백킹 보컬
마이크 모란 - Who Wants to Live Forever, Somebody to Love 피아노
조시 맥크리 - 퍼커션
크리스 톰슨 - I Want It All,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Heroes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백 보컬
매기 라이더, 미리암 스톡리 - 백 보컬
런던 시민 가스펠 합창단 - Somebody to Love, We Are The Champions 백 보컬
존 존스 - We Are The Champions 올갠, 백 보컬
마이크 모란 - Who Wants to Live Forever, Somebody to Love 피아노
조시 맥크리 - 퍼커션
크리스 톰슨 - I Want It All,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Heroes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백 보컬
매기 라이더, 미리암 스톡리 - 백 보컬
런던 시민 가스펠 합창단 - Somebody to Love, We Are The Champions 백 보컬
존 존스 - We Are The Champions 올갠, 백 보컬
[1] Mustapha, Bohemian Rhapsody(Rock Finale), Keep Yourself Alive, Love of My Life(기타로 잠깐 연주), I Want to Break Free, Fat Bottomed Girls, Bicycle Race, Another One Bites the Dust, We Will Rock You, Stone Cold Crazy, Radio Ga Ga[2][2] 앞의 키보드를 베이스로 대신 연주하였다.[3] 데프 레파드에게도 이 공연은 상당히 중요한 공연이었다. 1991년 1월 멤버 스티브 클라크의 사망 이후, 비비안 캠벨을 데리고 한 첫 공연이었기 때문.[위성공연] 4.1 4.2 타국 무대에서 참여[6] Various interactions with audiences[7] 메이: I want to Introducin' a friend of mine. Mr. Tonny Iomi!
. 후에 토니 아이오미 등장해서 메이와 잠깐 연주.[8] Heaven and Hell 인트로 끝나자마자 메이가 스트로크하면서, 로저: I say it's Mr. Roger Daltrey! 하면서 중간에 로저 달트리 등장.[9] 싱글버전. 로저의 1! 2! 에 맞춰 다 같이 앞의 I Want It All 떼창부터 들어간다.[10] 왜 취소되었는지는 불명이다.[11] 1983년 Hot Space 투어 종료 후 9년만의 라이브. 흑역사 취급 받던 Hot Space의 수록곡이지만 팬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좋아 투어 두 개를 건너뛰어 이 공연에서야 부활했다.[12] 1984년 The Works 유럽 투어 종료 후 8년만의 라이브. 유럽 투어 종료 직후 남아공 선 시티에서의 투어와 일본 투어에서는 이 곡이 라이브되지 않았었다.[13] 첫머리에서부터 가사를 버벅거리다가 급기야는 간주를 생략하는 등의 온갖 당황스러운 실수들을 하여 구설수가 많았다. 고음들을 싹 다 이상하게 내려부른 것도 한몫 했다. 현장 반응은 매우 좋았으나, 방송으로 본 팬들이 상당히 당황스러워하며, 결국 대부분의 기념 영상물에서 삭제되었다. 그런데, 이거 2020년 현재 퀸 역사상 유일한 Innuendo 라이브다(...)[14] 나중에 이 때 감기에 걸려 제대로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으며, 초반 몇 초 마이크가 꺼져 있었고, 스케줄이 바빠 가사를 외우지 못했었다고 해명했다.[15] 중간 플라멩코+오페라 파트 생략 후 Don't take offence at my innuendo~ 하고 바로 5박자 헤비메탈 부분으로 넘어감.[16] 레드 제플린 곡.[17] 어쿠스틱 파트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Oh father of four winds~ 부터 잠깐 불렀다. 사실 이런 식으로 커버 중간에 자기 커리어 곡의 일부를 집어넣는 건 로버트 플랜트의 특기.[18] 레드 제플린 곡.[19] Because... 까지 부르고 메이 기타와 함께 This thing, called love... 로 넘어감[20] 최초공개.[21] 싱글버전[22] 매직 투어 때 써먹었던 두 곡의 연계. 씰이 키를 프레디의 라이브 키보다 높게 잡아, 두 곡의 키가 동일했기에 씰이 퇴장하면서 IWtBF의 신스 인트로가 울려퍼지며 리사 스탠스필드가 들어오는 접속곡 버전으로 공연이 이루어진 셈이다.[23] 데이빗 보위 커리어에서 Under Pressure의 첫 라이브다.[24] 둘이 코러스를 넣었다. 사전에 계획되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보위도 다른 사람들이 아닌 저 둘이 코러스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25] 데이빗 보위가 작곡해서 모트 더 후플에게 준 싱글이다. 참고로 이 모트 더 후플은 퀸의 2집 초기 활동에서, 퀸이 오프닝 밴드를 맡았던 밴드다. 이안 헌터와 믹 론슨은 모트 더 후플의 멤버이며, 믹 론슨의 경우 보위의 지기 스타더스트 활동 때 'spiders from mars' 즉 기타 멤버로 참여하였다.[26] 믹 론슨의 생전 마지막 공연이다. 이 공연 시점에 이미 간암 환자였고, 1년 뒤 간암으로 결국 사망한다. 암으로 인해 고생하던 도중 데이빗 보위의 연락을 받고 83년 보위와의 공연 이후 9년 만에 다시 보위와 함께, 75년 모트 더 후플의 해체 이후 17년 만에 이안 헌터와 함께 연주하게 되었다.[27] 이 곡이 보위의 곡이고 보위가 투어에서 자신의 보컬로 항상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처음 나온 음원에서처럼 이안 헌터가 보컬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보위는 색소폰과 후렴구 백코러스만 맡았다.[28] 데이빗 보위 곡.[29] 종교적 의도가 아닌 당연히 즉흥적으로 프레디에 대한 추모의 의도로 읊은 것.[30] 1979년 Crazy 투어 종료 후 13년만의 라이브. 1984년 네덜란드 공연에서 셋리스트에 없는 이 곡을 1절만 잠깐 해준 적은 있지만 그건 팬서비스로, 이 곡의 실연을 원하는 팬들이 많았음에도 거의 라이브해준 바가 없었다.[31] 1985년 Works 투어 종료 이후 7년만의 라이브. 프레디가 이 곡의 고음을 버거워했기에 매직투어부터 삭제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곡을 공연할 때 백코러스를 동원한 것은 처음이다.[32] 발라드 한옥타브 낮춤.[33] 두 키 낮춤. 이어 1993년 엘튼 존 본인의 투어와, 1997년 파리 발레단과의 공연에서는 네 키 낮춘다.[34] 영문으로는 Various interactions with audiences라고 하는데, 프레디가 생전 라이브 공연에서 하던 그 "에-오"의 녹음본을 라이브 공연에서 튼 것이다.[35] Too Much Love Will Kill You, Who Wants to Live Forever[36] Tie Your Mother Down(1절)[37] '39[38] Tie Your Mother Down, Under Pressure[39] 기타 연주 및 리드 보컬[40] 색소폰 연주 및 배킹 보컬. Heroes에서는 리드 보컬, Under Pressure에서는 애니 레녹스와 공동 리드 보컬[41] 둘 모두 기타 연주[42] 백 보컬[43] 백 보컬
. 후에 토니 아이오미 등장해서 메이와 잠깐 연주.[8] Heaven and Hell 인트로 끝나자마자 메이가 스트로크하면서, 로저: I say it's Mr. Roger Daltrey! 하면서 중간에 로저 달트리 등장.[9] 싱글버전. 로저의 1! 2! 에 맞춰 다 같이 앞의 I Want It All 떼창부터 들어간다.[10] 왜 취소되었는지는 불명이다.[11] 1983년 Hot Space 투어 종료 후 9년만의 라이브. 흑역사 취급 받던 Hot Space의 수록곡이지만 팬들 사이에서의 인기가 좋아 투어 두 개를 건너뛰어 이 공연에서야 부활했다.[12] 1984년 The Works 유럽 투어 종료 후 8년만의 라이브. 유럽 투어 종료 직후 남아공 선 시티에서의 투어와 일본 투어에서는 이 곡이 라이브되지 않았었다.[13] 첫머리에서부터 가사를 버벅거리다가 급기야는 간주를 생략하는 등의 온갖 당황스러운 실수들을 하여 구설수가 많았다. 고음들을 싹 다 이상하게 내려부른 것도 한몫 했다. 현장 반응은 매우 좋았으나, 방송으로 본 팬들이 상당히 당황스러워하며, 결국 대부분의 기념 영상물에서 삭제되었다. 그런데, 이거 2020년 현재 퀸 역사상 유일한 Innuendo 라이브다(...)[14] 나중에 이 때 감기에 걸려 제대로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으며, 초반 몇 초 마이크가 꺼져 있었고, 스케줄이 바빠 가사를 외우지 못했었다고 해명했다.[15] 중간 플라멩코+오페라 파트 생략 후 Don't take offence at my innuendo~ 하고 바로 5박자 헤비메탈 부분으로 넘어감.[16] 레드 제플린 곡.[17] 어쿠스틱 파트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Oh father of four winds~ 부터 잠깐 불렀다. 사실 이런 식으로 커버 중간에 자기 커리어 곡의 일부를 집어넣는 건 로버트 플랜트의 특기.[18] 레드 제플린 곡.[19] Because... 까지 부르고 메이 기타와 함께 This thing, called love... 로 넘어감[20] 최초공개.[21] 싱글버전[22] 매직 투어 때 써먹었던 두 곡의 연계. 씰이 키를 프레디의 라이브 키보다 높게 잡아, 두 곡의 키가 동일했기에 씰이 퇴장하면서 IWtBF의 신스 인트로가 울려퍼지며 리사 스탠스필드가 들어오는 접속곡 버전으로 공연이 이루어진 셈이다.[23] 데이빗 보위 커리어에서 Under Pressure의 첫 라이브다.[24] 둘이 코러스를 넣었다. 사전에 계획되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보위도 다른 사람들이 아닌 저 둘이 코러스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25] 데이빗 보위가 작곡해서 모트 더 후플에게 준 싱글이다. 참고로 이 모트 더 후플은 퀸의 2집 초기 활동에서, 퀸이 오프닝 밴드를 맡았던 밴드다. 이안 헌터와 믹 론슨은 모트 더 후플의 멤버이며, 믹 론슨의 경우 보위의 지기 스타더스트 활동 때 'spiders from mars' 즉 기타 멤버로 참여하였다.[26] 믹 론슨의 생전 마지막 공연이다. 이 공연 시점에 이미 간암 환자였고, 1년 뒤 간암으로 결국 사망한다. 암으로 인해 고생하던 도중 데이빗 보위의 연락을 받고 83년 보위와의 공연 이후 9년 만에 다시 보위와 함께, 75년 모트 더 후플의 해체 이후 17년 만에 이안 헌터와 함께 연주하게 되었다.[27] 이 곡이 보위의 곡이고 보위가 투어에서 자신의 보컬로 항상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처음 나온 음원에서처럼 이안 헌터가 보컬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보위는 색소폰과 후렴구 백코러스만 맡았다.[28] 데이빗 보위 곡.[29] 종교적 의도가 아닌 당연히 즉흥적으로 프레디에 대한 추모의 의도로 읊은 것.[30] 1979년 Crazy 투어 종료 후 13년만의 라이브. 1984년 네덜란드 공연에서 셋리스트에 없는 이 곡을 1절만 잠깐 해준 적은 있지만 그건 팬서비스로, 이 곡의 실연을 원하는 팬들이 많았음에도 거의 라이브해준 바가 없었다.[31] 1985년 Works 투어 종료 이후 7년만의 라이브. 프레디가 이 곡의 고음을 버거워했기에 매직투어부터 삭제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곡을 공연할 때 백코러스를 동원한 것은 처음이다.[32] 발라드 한옥타브 낮춤.[33] 두 키 낮춤. 이어 1993년 엘튼 존 본인의 투어와, 1997년 파리 발레단과의 공연에서는 네 키 낮춘다.[34] 영문으로는 Various interactions with audiences라고 하는데, 프레디가 생전 라이브 공연에서 하던 그 "에-오"의 녹음본을 라이브 공연에서 튼 것이다.[35] Too Much Love Will Kill You, Who Wants to Live Forever[36] Tie Your Mother Down(1절)[37] '39[38] Tie Your Mother Down, Under Pressure[39] 기타 연주 및 리드 보컬[40] 색소폰 연주 및 배킹 보컬. Heroes에서는 리드 보컬, Under Pressure에서는 애니 레녹스와 공동 리드 보컬[41] 둘 모두 기타 연주[42] 백 보컬[43] 백 보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