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적 관계[편집]
2.1. 고대[편집]
2.2. 중세[편집]
로마 제국이 동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으로 나뉘어진 뒤, 서로마 제국에 갈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이 포함되었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갈리아에는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다. 6세기부터 슬라브족들이 이동하면서 슬로베니아 지역에 수많은 슬라브족들이 정착했다. 그리고 소왕국들을 세웠지만, 프랑크 왕국에 정복당했다. 프랑크 왕국의 지배하에서 슬로베니아 지역의 슬라브족들은 천주교를 받아들이고 라틴화되었다. 이후, 갈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은 프랑크 왕국에 속하게 되었고 프랑크 왕국이 동프랑크 왕국, 서프랑크 왕국, 중프랑크 왕국으로 갈라지면서 양 지역간은 갈라졌다.
2.3. 근세[편집]
2.4. 19세기[편집]
19세기에 나폴레옹이 신성 로마 제국을 멸망시켰고 슬로베니아 지역도 잠시 나폴레옹의 군대가 주둔했다.
2.5. 20세기[편집]
2.6. 21세기[편집]
3. 여담[편집]
샤를 10세의 무덤이 슬로베니아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