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 보호령 Protectorat d'Annam Trung Kỳ (中圻) | |
프랑스의 보호령 | |
국기 | 휘장 |
분홍색이 안남의 영역이다. | |
1883 ~ 1948 | |
위치 | 베트남 중부 |
수도 | |
통화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피아스트로 |
정치체제 | |
국가원수 | |
정부수반 | 중기 흠사[1] |
언어 | |
성립 이전 | |
멸망 이후 | |
1. 개요[편집]
현 베트남 중부에 존재하던 프랑스의 보호령이다.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일부였다.
2. 역사[편집]
프랑스는 코친차이나를 점령하고 나서도 계속 베트남을 침략했다. 결국 1883년 안남 지역을 보호령으로 둔다는 계미 조약을 맺고 베트남 중부는 보호령으로 전락했다. 북부도 통킹이라는 이름으로 보호국이 되었다. 응우옌 왕조는 명목상 통킹과 안남 두 지역을 통치하였다.
1887년에는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편입되었다. 프랑스는 코친차이나를 중점적으로 두었기 때문에 안남은 그리 발전하지 못했다. 쌀 생산을 중심으로 한 농업과 어업이 이 지역 산업의 전부였다.
1948년 베트남 임시 중앙 정부에 통합되었다.
1887년에는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편입되었다. 프랑스는 코친차이나를 중점적으로 두었기 때문에 안남은 그리 발전하지 못했다. 쌀 생산을 중심으로 한 농업과 어업이 이 지역 산업의 전부였다.
1948년 베트남 임시 중앙 정부에 통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