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프랑슈콩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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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gogne-Franche-Comté
부르고뉴프랑슈콩테
로고
깃발[1]
문장
국가
약칭
BFC
데모님[2]
Bourguignons, Franc-Comtois
면적
47,784㎢
중심도시
인구
2,820,940명
인구밀도
59명/㎢
시간대
UTC+1
홈페이지

1. 개요2. 이름 변경 과정3. 데파르트망

1. 개요[편집]


프랑스 동부의 레지옹. 2016년 프랑스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존 부르고뉴 레지옹과 프랑슈콩테 레지옹이 합병되어 만들어졌다. 북쪽으로는 그랑테스트, 서쪽으로는 상트르발드루아르, 일드프랑스, 남쪽으로는 오베르뉴론알프, 동쪽으로는 스위스와 접해 있다.

2. 이름 변경 과정[편집]

처음 레지옹을 개편했을 때는 노르망디 레지옹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알파벳 순으로 나열한 이름이었다. 이후 레지옹 의회의 표결을 통해 유지 혹은 새로운 이름이 확정됐다.

2016년 2월에 부르고뉴프랑슈콩테 레지옹 의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새 이름을 제안받았다.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주민들은 뷔르공디(Burgondie)[3], 프랑슈부르고뉴(Franche-Bourgogne)[4], 세카니(Séquanie)[5] 등을 제치고 부르고뉴프랑슈콩테(Bourgogne-Franche-Comté)에 참가자 11,461명 중 71%가 동의했다.

2015년 10월 23일의 기사에 나온 설문에 의하면 부르고뉴 프랑슈콩테가 55%로 가장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6년 3월 19일, 레지옹 의회가 만장일치로 레지옹 이름을 부르고뉴프랑슈콩테로 유지하기로 결정 했다.

3. 데파르트망[편집]

파일:bourgogne-franche-comte.png

8개 데파르트망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양쪽 레지옹의 깃발을 합친 이 깃발은 디종과 브장송의 레지옹 청사에 게양되고 있다.[2] 부르고뉴프랑슈콩테 전체 거주민에 대한 명칭은 없고 옛 레지옹 두 곳의 데모님을 그대로 사용.[3] 부르고뉴의 옛 이름[4] 프랑슈콩테 쪽이 앞으로 간 이름[5] 프랑슈콩테의 옛이름[6] 레지옹 청사 소재지[7] 레지옹 의회 소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