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물1. 개요[편집]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중 하나로, 멍게의 한 종류인 생물이다. 바위처럼 생겨서 가끔씩 해안가에 반토막나 죽어있는 퓌라 칠렌시스를 보면 마치 부서진 바위에서 피가 흐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1.1. 생애[편집]1.1.1. 유년기[편집]유년기 때는 올챙이처럼 생겼다. 꽤 복잡한 내장과 여러 기관들도 가지고 있다.1.1.2. 성체[편집]멍게 친척인지라 성체가 되면 자신의 내장 대부분을 스스로 소화하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뇌도 소화해 버린다. 그리고 어딘가에 붙어서 바닷물을 흡입하며 플랑크톤이나 작은 생물들을 먹고 산다. 아무 생각없이 먹기만 하는 생명체인것이다.1.2. 기타[편집]외국에서는 레몬, 고수와 함께 먹기도 하고 고열량이라서 생존 필수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