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본명은 비푸릿 시립팁.
뉴질랜드와 태국을 오가며 생활하던 중
유튜브에 올린 곡들을 계기로 Rat Records와 계약을 맺었다. 한국에는 2018년
[1], 2019년
[2] 내한했다. 첫 내한 당시 예매 시작 한 시간 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평단에서는
네오 소울로 분류되곤 하는 본인의 음악을 선샤인 뮤직(Sunshine Music)이라고 정의한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인근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경험을 토대로 키치하고 청량감 있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영미권의
맥 드마르코,
영 더 자이언트 같은 아티스트와 비교되곤 한다. 모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자신의 음악이 “부드러움, 노랑, 그리고 청춘”이라고.
2020년 10월 밴드
새소년의 보컬리스트
황소윤과 함께 작업한 싱글 Wings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