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린 발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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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FC No. 38
폴라린 제리 발로건
(Folarin Jerry Balogun)
출생
국적
출신지
신체 조건
179cm / 66kg
포지션
주로 쓰는 발
오른발
유스 클럽
앨더스브룩 애슬레틱 (2007~2008)
아스날 FC 아카데미 (2008~2017)
아스날 FC U-18 (2017~2019)
아스날 FC U-23 (2019~)
소속 클럽
아스날 FC (2020~)

1. 개요2. 커리어3. 국가대표4. 플레이스타일5.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아스널의 유망주 스트라이커이며, 현재 아스날 U-23 팀의 주장이다.

2. 커리어[편집]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서 런던에서 축구를 시작해 7세에 아스날에 들어온 아스날 성골 유스 출신 스트라이커로, 2019년 U-23 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2에서 15경기를 뛰고 무려 10골 4도움을 기록하였다.

유스를 씹어 먹는 선수임에도 1군 출장 기회가 주어지지 않자 VfB 슈투트가르트, 셰필드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설이 대두되기도 했으나, 아스날이 전부 거절함에 따라[1] 결국 아스날에 잔류하였다.

2020-21 시즌 유로파리그 던도크전 교체 명단에 들며 출전 가능성이 생겨났고, 결국 72분 에디 은케티아와 교체되어 첫 성인 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20분을 뛰면서 피지컬적으로 인상을 남겼으나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경기는 3:0으로 아스날이 승리. 이후 몰데와의 경기에서 투입된 지 1분여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2020년 11월 계약이 1년 남짓 남은 가운데 아스날 FC가 침체에 빠지자 선수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오바메양 대신 써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현재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 리버풀 FC를 비롯하여 RB 라이프치히, VfB 슈투트가르트 등과의 링크가 있다. 공신력이 있는 언론에서는 발로건이 출전 기회와 관련된 확답을 원한다고 한다. 구너들은 팀 위에 있으려 하는 어린 선수는 빠르게 쳐내야 한다는 의견과, 현재 라카제트의 1순위 백업인 에디 은케티아에게 기회가 충분하게 돌아갔으니 발로건에게 더 많은 기회를 약속하고 재계약하자는 의견으로 갈린다. 참고로 발로건의 에이전트는 부카요 사카의 에이전트이기도 한데, 사카 역시 재계약에 난항을 빚었던 전적이 있다.

3. 국가대표[편집]

부모님이 나이지리아 출신이고 본인은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잉글랜드에서 자라 삼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17세(4경기), 18세(10경기 3골) 이하 팀과 미국 18세 이하 팀(4경기 2골)에서 모두 소집된 바 있으며, 현재는 잉글랜드 20세 이하 팀에서 1경기를 소화한 상태. 다만 잉글랜드의 유스들이 황금세대로 평가받고 있어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상대적으로 경쟁에서 자유로운 나이지리아나 미국 국가대표팀 데뷔를 노릴 가능성도 높다.

4. 플레이스타일[편집]

주 포지션은 원톱의 스트라이커로, 좋은 위치선정과 결정력을 바탕으로 박스 안 득점력을 가진 포쳐형 공격수.
스피드와 스프린트가 빠르며, 드리블도 좋아서 크랙 역할로의 침투나 라인브레이킹 능력도 준수하다. 유로파 무대에서는 추가로 볼 간수도 곧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경험 부족으로 인한 판단능력이 떨어지고 기복도 꽤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개선 가능하고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다.

5. 같이 보기[편집]

[1] 셰필드의 경우 아스날에 300만 파운드를 비드했는데, 아스날이 1500만 파운드 이하로는 팔지 않겠다고 밝혀 이적이 무산되었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