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1세대(2019~현재)[편집]
파일:폭스바겐 타쿠아.png
출시 당시 광고(한국어 자막)
2019년 11월에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같은 해 광저우 모터쇼 때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폭스바겐 T-크로스와 동일하게 생겼고, 생산 역시 SAIC-VW[1]에서 진행하나 판매는 FAW-VW에서 이루어진다. 이 차 역시 중국형 T-크로스처럼 유럽형이 아닌 롱휠베이스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방식은 중국에서 매우 흔한데, 토요타 RAV4를 토요타 와일드랜더로 판매하거나 혼다 HR-V를 혼다 XR-V로 판매하기도 하며, 폭스바겐 같은 경우는 보라와 라비다 플러스, 테이론이나 타루처럼 한 차종을 2개로 차별화해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는데, 이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과 중국의 경제 중심지인 상하이가 가진 지역적 특색에 영향이 있으며, 폭스바겐과 같은 경우 베이징 지역은 FAW를 중심으로, 남부 지역은 SAIC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2]
차량의 전장은 4,194mm, 전폭은 1,760mm, 전폭은 1,601mm, 휠베이스는 2,651mm, 공차중량은 1,225kg~1,310kg을 기록했다. 전륜구동 방식을 띄고 있다.
출시 당시 광고(한국어 자막)
2019년 11월에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같은 해 광저우 모터쇼 때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폭스바겐 T-크로스와 동일하게 생겼고, 생산 역시 SAIC-VW[1]에서 진행하나 판매는 FAW-VW에서 이루어진다. 이 차 역시 중국형 T-크로스처럼 유럽형이 아닌 롱휠베이스 형태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방식은 중국에서 매우 흔한데, 토요타 RAV4를 토요타 와일드랜더로 판매하거나 혼다 HR-V를 혼다 XR-V로 판매하기도 하며, 폭스바겐 같은 경우는 보라와 라비다 플러스, 테이론이나 타루처럼 한 차종을 2개로 차별화해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는데, 이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과 중국의 경제 중심지인 상하이가 가진 지역적 특색에 영향이 있으며, 폭스바겐과 같은 경우 베이징 지역은 FAW를 중심으로, 남부 지역은 SAIC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2]
차량의 전장은 4,194mm, 전폭은 1,760mm, 전폭은 1,601mm, 휠베이스는 2,651mm, 공차중량은 1,225kg~1,310kg을 기록했다. 전륜구동 방식을 띄고 있다.
2.1.1. 파워트레인[편집]
구분 | 1.5L | 1.4L 280 TSI |
생산기간 | 2019년 12월 | |
엔진 형식 | - | VW EA211형 |
연료 방식 | 휘발유 | |
분사 방식 | 직분사 | |
터보차저 유무 | X | O |
최대 파워(PS/rpm) | 113PS/6,00rpm | 150PS/5,000rpm |
최대 토크(Nm/rpm) | 145Nm/3,900rpm | 250Nm/1,750rpm~3,000rpm |
적용 변속기 | 5단 수동변속기 | 7단 DSG |
적용 변속기(옵션) | 6단 자동변속기 | - |
공차중량 | 1,225kg~1,235kg | 1,310kg |
제로백 | 12.5초~13.4초 | 8.8초 |
최대 속도 | 180km/h~185km/h | 190km/h |
연비 | 약 16.7km/L~약 16.9km/L | 약 17.2km/L |
연료탱크 총 용량 | 40L | |
규제기준 | 차이나 V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