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나소 카운티에 위치한
롱아일랜드 철도 포트 워싱턴 지선의 종착역.
나소 카운티 북부의 주요 타운(Town) 중 하나인 포트 워싱턴의 중심가에 있는 역으로,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모든 열차가 이곳에서 시종착한다.
[1] 주변은 읍내 정도의 규모를 가진 시가지와 주택가가 섞여 있다.
종착역이자 수요가 꽤나 높은 역이기 때문에 역사도 다른 역들보다 그럴듯하며,
그레이트 넥역이나
플러싱-메인 가 역에도 없는 역사 내 대기공간까지 이곳 기준으로 꽤나 크게 있다.
[2]2면 8선의 꽤나 큰 역 규모를 자랑한다.
원래 포트 워싱턴 지선은
그레이트 넥역에서 종착하던 시절, 현재의 오이스터 베이(Oyster Bay) 지선과 헌팅턴(Huntington) 지선 노선을 따라서 로슬린(Roslyn)과 오이스터 베이, 헌팅턴까지 연장할 계획이 있던 노선이었는데, 1882년 이 계획이 무산되고,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돈이 많던 포트 워싱턴 지역 주민들이 맨해셋 계곡
[3]을 건너는 철교를 건설하여 맨해셋, 플랜돔을 거쳐 포트 워싱턴까지 연장하기를 요구했고 1895년 해당 계획이 받아들여져 1898년 이 구간이 완공되었다.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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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8선의 두단식 승강장을 가진 역이다. 8개의 선로 중 2~5번 선로에만
뉴욕 펜역행 열차가 정차하며, 2, 3번 선로는 플랫폼 B, 4, 5번 선로는 플랫폼 A와 인접해 있다. 나머지 1, 6~8번 선로는 주박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