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Portal: Smile
1. 개요
2. 스토리
애퍼쳐 사이언스의 정식 여직원인 설사(...), 글라도스의 작동 이후로 그녀는 실험자가 되고 만다. 실험실에서 글라도스의 테스트를 통과하던 중 누군가 떨어트린 아이폰에서 한 남자의 음성이 들려오는데... 그는 바로 애퍼쳐 사이언스의 정식 직원인 네버로직이였다. 그는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조언을 해주는데, 과연 그녀는 탈출할 수 있을까.
3. 더빙
4. 등장인물 목록
5. 난이도
테스트실은 총 15개로, 전체적으로 볼륨이 적어 1~2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중간에 매우 골때리는 테스트실이 여럿 나오는데, 특히 9번 테스트실이 악명 높다.[10]
12번, 15번 테스트실에서는 왜인지는 모르지만 롤러마인이 나와서 플레이어를 귀찮게 한다. 이 롤러마인을 구멍에 넣어 가두면 문이 열리거나 하는 등의 장치가 되어 있다.
유저가 만든 모드라서 그런지 버그도 있는데[11] 어렵다고 느끼지 말고 게임 플레이 진행이 정상스럽지 않거나 하기 불가능 할 것 같으면 그 전 스테이지로 돌아가서 다시 하면 오류가 해결 된다.
12번, 15번 테스트실에서는 왜인지는 모르지만 롤러마인이 나와서 플레이어를 귀찮게 한다. 이 롤러마인을 구멍에 넣어 가두면 문이 열리거나 하는 등의 장치가 되어 있다.
유저가 만든 모드라서 그런지 버그도 있는데[11] 어렵다고 느끼지 말고 게임 플레이 진행이 정상스럽지 않거나 하기 불가능 할 것 같으면 그 전 스테이지로 돌아가서 다시 하면 오류가 해결 된다.
6. 엔딩
6.1. 마지막에 모듈을 소각했을 시
모든 실험을 전부 통과한 주인공은 발판을 타고 위로 올라간다. 그러던 도중 아이폰의 배터리가 다 닳아서 통신이 끊겨 버린다.그리고 위로 올라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설사는 아일랜드에 가서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텍스트가 뜨면서 스태프롤 뜨고 끝.
정말 허무하다(...). 일종의 페이크 엔딩 인 듯.
정말 허무하다(...). 일종의 페이크 엔딩 인 듯.
6.2. 모듈을 소각하지 않았을 시
위로 올라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은 같지만, 도착한 곳은 터렛들과 로켓들[13]이 우글우글한 바깥이였다. 로켓들을 피해 터렛을 정지시키고 터렛 뒤에 있는 버튼들을 전부 누르면 바깥에 있는 문이 열리면서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사실 글라도스의 정체는 네버로직이였다.이 쪽은 네버로직이고 저 쪽은 이 사람(스포일러 주의)이냐 모듈을 소각하지 않은 것 때문에 화가 나 로켓과 맨핵을 들고 와서 주인공을 죽이려 든다. 롤러마인도 그렇고 맨핵도 그렇고 둘 다 콤바인 기술인데 어떻게 들고 온거냐
보스전은 자꾸 따라다니는 맨핵을 피해 위로 올라가 유리관 안에 모듈을 넣어 굴러가게 해 버튼을 누르게 하면 된다.[14][15]
그러면 포탈이 하나 생기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데... 사실 그 포탈은 글라도스의 함정이였다. 첫번째 함정은 통과했으면서 두번째 함정은 걸릴 줄 몰랐다고 하면서 좋은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데...
이후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글라도스는 주인공을 북한으로 보내서 굶겨 죽였다.'라는 텍스트가 뜬다.어서오라우 동무 그리고 엔딩(...)
분명 진 엔딩인데도 페이크 엔딩보다 더 불행하다. 이뭐병(…).
사실 글라도스의 정체는 네버로직이였다.
보스전은 자꾸 따라다니는 맨핵을 피해 위로 올라가 유리관 안에 모듈을 넣어 굴러가게 해 버튼을 누르게 하면 된다.[14][15]
그러면 포탈이 하나 생기고 그 속으로 들어가는데... 사실 그 포탈은 글라도스의 함정이였다. 첫번째 함정은 통과했으면서 두번째 함정은 걸릴 줄 몰랐다고 하면서 좋은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데...
이후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글라도스는 주인공을 북한으로 보내서 굶겨 죽였다.'라는 텍스트가 뜬다.
분명 진 엔딩인데도 페이크 엔딩보다 더 불행하다. 이뭐병(…).
[1] 오렌지가 제작한 포탈 시리즈, 한국에서 최초로 생긴 포탈1 모드이다.[2] '그동안 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한다.[3] '지금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한다.[4] 영화 아일랜드에 나오는 그곳의 오마주. 영화와는 다르게 분기에 따라 진짜로 아일랜드에 갈 수 있는 분기가 있다.[5] #이블레 본인이 직접 한 말(...)[6] 여담이지만 빅팀목소리가 터릿 목소리와 성우가 같다.[7] 영화 아일랜드에 나오는 그곳의 오마주. 영화와는 다르게 분기에 따라 진짜로 아일랜드에 갈 수 있는 분기가 있다.[8] #이블레 본인이 직접 한 말(...)[9] 여담이지만 빅팀목소리가 터릿 목소리와 성우가 같다.[10] 9번 테스트실에서 웅크리면서 뛰어내리면 매우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11] 주로 오렌지 포탈건을 얻기 전에 고정되어 있는 오렌지 건이 이상한 곳에 발사를 한다. [12] 마지막에 모듈을 소각하지 않고 그냥 놔두고 가도 된다. 그때는 엔딩 2로 이어진다.[13] 사실 이 때 모듈을 들고 왔으면 버튼 위에 모듈을 올려 놔서 로켓이 안 나오게 할 수 있다. 모듈을 안 가져 왔다면? 그냥 죽어라 뛰자...[14] 이때 모듈이 지르는 비명소리가 개그(...)으아아아↘으아아아→으아아아↗[15] 모듈을 들고오지 않았다면 직접 관 속으로 들어가 버튼을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