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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포켓몬스터 만화 시리즈 중 하나로 주무대는 포켓몬스터 금·은. 성도지방을 무대로 한 이야기. 국내에선 팡팡이 전격피카츄의 후속작 격으로 내세웠는데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팡팡 문서 참고.
주인공은 골드로 스타팅 멤버는 리아코.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는지 3권을 끝으로 조기완결되었다. 엔딩은 거의 소드마스터 야마토급. 그나마 간신히 메인 전설의 포켓몬인 앤테이, 스이쿤, 라이코, 루기아가 나오고 끝났다는 게 위안이다.[스포일러]
여타 포켓몬 만화들과는 달리 전설의 포켓몬들을 상당히 띄워주는 편으로 전파장치를 통해 사람들의 포켓몬을 못 움직이게 만들어 빼앗아가는 로켓단에 맞서 나타난 앤테이, 스이쿤, 라이코가 장치를 파괴하고 남아있는 로켓단 잔당이 주변에 미리 설치해놓은 찌리리공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하자 단순히 포효만으로 모든 찌리리공들을 사정권내에서 벗어나게 만들어 사람들을 구해준다. 이 포효 장면의 박력이 상당하다. 그리고 3권에서 급히 마무리 지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골드와 루기아의 대결에서 루기아가 아주 위엄있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2. 등장인물[편집]
2.1. 골드[편집]
2.1.1. 사용 포켓몬[편집]
- 토게피: 알에서 부화한 포켓몬. 별다른 비중은 없었다.
2.2. 크리스[편집]
2.3. 블랙[편집]
2.4. 기타 등장인물[편집]
- 유빈 - 등장한 체육관 관장 중 유일하게 체육관 시합전이 그려지지 않았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가 흘러갔다는 식으로 유빈과의 체육관 시합에서 승리한 것으로 나온다. 이 후 박치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자신은 유령포켓몬 뿐이라 박치기를 못쓴다(...)라고 말하는 정도가 비중의 전부.
- 규리 - 해당항목 참고
- 이수재 - 비상과의 체육관 시합에 난입, 피카츄의 소유권을 주장하다 골드의 리아코와의 포켓몬 시합에서 패배한다. 이 후 피카츄가 미래에서 온 포켓몬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1] 국내 정발되지 못한 1세대 소프트들의 정식 한칭이 바로 이 서적에서 기원한 것이다. 오용호나 휘웅과 같은 사례.[2] 파일:사이토무네오.png 게임 프리크에서 포켓몬 디자인을 맡기도 했으며 전설의 개 라이코, 스이쿤, 앤테이의 디자인이 그녀의 작품이다. 그 때문에 포켓몬스터 금·은의 엔딩 크레딧에도 있다.[스포일러] 라이벌 블랙이 블랙 마기라스를 포획하겠답시고 봉인을 풀었다가 포획에 실패하는 바람에 이 블랙 마기라스가 날뛰는데 갑자기 사도가 뜬금없이 블랙 마기라스를 봉인하는데는 레벨볼에 트레이너 100명의 레벨이 필요하다며 모두의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 체육관 관장, 트레이너는 물론이고 마기라스를 풀어놓은 원흉 컨셉을 유지하던 라이벌 블랙마저 아군이 된 적 보정+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츤데레로 갑자기 노선을 변경해 블랙마기라스 봉인을 도왔고 마지막으로 골드와 싸운 증표로 은빛 날개를 선물로 준 루기아가 에어로 블라스트로 마무리를 지은 뒤 트레이너 100명의 레벨을 모은 레벨볼에 결국 블랙마기라스가 봉인되면서 연재가 끝나게 된다. 로켓단 떡밥, 스이쿤, 앤테이, 라이코 떡밥 이수재 떡밥 등등 각종 떡밥이 묻혀버렸다. 물론 게임상 성도지방 스토리의 반밖에 안와서 연재가 종료되었으니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뭐가 됐든 허술한 결말인 건 변함없다.[4] 이 피카츄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조기 연재 종료로 누가 보냈는지,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에 대한 떡밥은 풀리지 않았다.[5] 대표적인 것이 프리져전과 네이티오전. 자세한건 각각 프리져 항목과 배루키항목에 서술되어 있다.[6] 연재 조기종료로 떡밥이 안풀린채 끝났다..안습[7] 무려 리아코, 피카츄와 함께 1권 표지모델이다.[8] 그 이유는 배루키를 얻으려고 참가한 이벤트 배틀에서 골드가 격투포켓몬만 3마리를 골랐는데 이 3마리가 홍수몬, 시라소몬, 근육몬이었다. 골드도 카포에라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고 카포에라가 2세대에서 새로 추가된 포켓몬이란걸 생각한다면...[9] 자세한건 배루키항목 참고[10] 포켓몬스터 AG의 다투라전과 비슷한 상황이라 생각하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