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포켓몬인
세비퍼의 상징적인 기술. 3세대에서는 세비퍼의 전용기였으나, 4세대에서 같은 뱀인
아보크가 교배로 배울 수 있게 되었고, 5세대에서는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이 꽤 늘어났다.
애니 등에서의 멋진 연출과는 다르게, 성능은 보다시피 형편없으므로, 실전에서는 채용되지 않는다. 배우는 포켓몬이 다르긴 하지만, 같은 독 타입 기술 내에서 봐도 바로 다음 세대에서 등장한
크로스포이즌의 하위호환.
애니에서는 초창기에 나올때 '독꼬리'라고 직역해서 나왔다가 AG 3기때 포이즌테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