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는 터보 엔진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참가 제조사는
알파 로메오,
페라리,
혼다,
포드,
르노,
포르쉐,
야마하, Hart,
BMW 등이 있었다.
그 중에서 88년 시즌 역대 최강의 F1 차량중 하나로 꼽히는
맥라렌의 MP4-4 는 혼다의 1.5리터 V6
터보엔진을 얹어
무려 1000마력 이상을 냈다고 하며, 브라밤과 베네통에 장착되었던 적이 있는
BMW메가트론 엔진은
1500마력(?!)을 냈다고 전해진다.
[1]포르쉐-TAG V12
BMW-Megatron M12 엔진
[2] - 양산차 엔진인 M10을 기반으로 손질한 엔진이다.
[3] 80년대 중반의 베네통 팀은 BMW엔진을 썼었고, 혼다보다 더한
1500마력을 찍었다! 다만 단점으로 싱글터보라는 구조때문에 2초나 출력이 지연되는 엄청난 터보렉에 시달렸었고 엔진의 반응이 둔감했다고 한다. 그래서 종종 경쟁자들보다 느려질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