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T TOUGH[1]
1. 개요[편집]
2. 북미 모델[편집]
북미 모델은 포드에서 1983년부터 2012년까지 생산했으며, 1987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자동차라는 타이틀을 보유했었다. 현재는 단종되어 보통 레인저 하면 해외 시장 모델을 지칭하는 것이 되었다. 이제는 그쪽이 더 유명하기도 하고.
2.1. 1세대 (1983~1992)[편집]
1983년식 | 1991~1992년식 레인저 XLT |
2.2. 2세대 (1993~2012)[편집]
1993~1997년식 레인저 "스플래쉬" | 1998~2000년식 레인저 익스텐디드 캡 |
2.3. 3세대 (2019~현재)[편집]
3. 국제시장용 모델[편집]
미주지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마쓰다 B-시리즈를 배지 엔지니어링하여 판매되던 포드 커리어(Courier)라는 모델에 1998년부터 레인저로 이름을 바꾸어 판매했다. 단, 호주에서는 2006년까지 계속 커리어라는 이름을 썼다. 이후 마쓰다 B-시리즈가 단종되고 마쓰다 BT-50으로 세대교체됨에 따라 전세대와 동일하게 배지 엔지니어링또 숟가락 얹기해서 판매하다가 드디어 포드에 의해 개발된[3] 레인저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생산 중이다. 그리고 그 모델은 북미 시장에도 들어온다.
포드코리아가 국내 도입을 검토한다고 한다. 쉐보레가 자사의 미들급인 콜로라도를 2019년 8월에 도입하는 것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대응형식으로 발표했다. 그 후 소식이 없다가, 평택 포드 PDI 센터에서 인증용으로 보이는 레인저 랩터 모델이 목격되었다.
SUV 라인업 강화를 선언한 포드코리아에서 2021년에 레인저의 대한민국 출시를 선언했다. 대한민국 사양은 213마력 2.0리터 디젤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포드코리아가 국내 도입을 검토한다고 한다. 쉐보레가 자사의 미들급인 콜로라도를 2019년 8월에 도입하는 것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대응형식으로 발표했다. 그 후 소식이 없다가, 평택 포드 PDI 센터에서 인증용으로 보이는 레인저 랩터 모델이 목격되었다.
SUV 라인업 강화를 선언한 포드코리아에서 2021년에 레인저의 대한민국 출시를 선언했다. 대한민국 사양은 213마력 2.0리터 디젤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3.1. 마쓰다 B-시리즈 기반[편집]
3.1.1. 1세대(PE/PG/PH, 1998~2006)[편집]
3.1.2. 2세대(PJ/PK, 2006~2011)[편집]
변속기 5단 수동/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3.2. 마쓰다 BT-50 기반[편집]
3.2.1. 3세대(T6/PX, 2011~현재)[편집]
2011년식 레인저 더블캡 XL | 2016년식 레인저 F/L 모델 |
4. 미디어에서[편집]
Donut Media의 프로그램인 Up to Speed에 포드 레인저가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