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 |||
부제 | “도둑년” | ||
설명 | 채울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대한민국 집값 1번지이자 교육 1번지인 강남 최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에서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벌이는 세 엄마(이지아, 김소연, 유진)의 이야기! <펜트하우스> | ||
시청률 닐슨 | 6.7% 1부 22:10 ~ 22:50 | 9.2% 2부 22:50 ~ 23:20 | 9.1% 3부 23:20 ~ 23:50 |
시청등급 | |||
1. 개요2. 요약본3. 에피소드
3.1. 이지아 앞에서 떨어지는 조수민!3.2. 김현수, 거만한 진지희에 자신감 있는 한 마디!3.3. 유진, 자신 닮아 성악하려는 딸 김현수에 반대!3.4. 김소연, 실수한 이태빈에 용납 없는 냉정한 말3.5. 김소연, 사연 있는 전설의 트로피 이야기3.6. 봉태규 VS 윤종훈3.7. 김소연, 남의 여자와 비교하는 남편 윤종훈3.8. 김소연×엄기준, 안 보이는 곳에서 스킨십!3.9. 유진 뺨 때리는 신은경3.10. 학폭위 불려간 김현수3.11. 엄기준 김소연 키스3.12. 김현수 노래에 유진 떠올리는 김소연3.13. 김소연에게 도발하는 유진3.14. 분노에 찬 김소연, 유진 향해 휘두른 트로피3.15. 유진, 딸에게 막말한 교장 폭행3.16. 유진, 김소연 향해 들이댄 트로피
4. 무대탐방5. 기타1. 개요[편집]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1화 방영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
2. 요약본[편집]
가진 것 없는 흙수저 VS 모든 것을 다 가진 금수저 |
3. 에피소드[편집]
3.1. 이지아 앞에서 떨어지는 조수민![편집]
[충격 오프닝] 이지아, 화려한 ‘헤라팰리스’에서 떨어지는 소녀에 경악! | |
3.2. 김현수, 거만한 진지희에 자신감 있는 한 마디![편집]
“내 목소리면 충분해” 김현수, 거만한 진지희에 자신감 있는 한 마디! | |
3.3. 유진, 자신 닮아 성악하려는 딸 김현수에 반대![편집]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유진, 자신 닮아 성악하려는 딸 김현수에 반대! | |
3.4. 김소연, 실수한 이태빈에 용납 없는 냉정한 말[편집]
“이따위로 할 거야?” 김소연, 실수한 이태빈에 용납 없는 냉정한 말 | |
3.5. 김소연, 사연 있는 전설의 트로피 이야기[편집]
김소연, 사연 있는 전설의 트로피 이야기에 ‘굳은 표정’ | |
3.6. 봉태규 VS 윤종훈[편집]
“그런 일로 정색을?” 봉태규 VS 윤종훈, 날 서있는 팽팽한 신경전! | |
3.7. 김소연, 남의 여자와 비교하는 남편 윤종훈[편집]
“망신 주니 재밌니” 김소연, 남의 여자와 비교하는 남편 윤종훈에 ‘분노’ | |
3.8. 김소연×엄기준, 안 보이는 곳에서 스킨십![편집]
[첫회불륜] “도와주실래요?” 김소연×엄기준, 안 보이는 곳에서 스킨십! | |
3.9. 유진 뺨 때리는 신은경[편집]
신은경, 유진에 화끈하게 날린 ‘불꽃 귀싸대기’ | |
3.10. 학폭위 불려간 김현수[편집]
“죄송합니다” 유진, 딸 김현수 위해 자존심 버리고 꿇은 무릎 | |
3.11. 엄기준 김소연 키스[편집]
[끈적주의] 엄기준, 김소연과 뜨거운 키스! (ft. 병원에 간 이지아) | |
3.12. 김현수 노래에 유진 떠올리는 김소연[편집]
김소연, 김현수의 노래 듣고 떠올린 과거 유진의 노래 | |
3.13. 김소연에게 도발하는 유진[편집]
“그깟 대상 너 줄게” 유진, 김소연 대상 트로피 놓고 ‘육박전’ | |
3.14. 분노에 찬 김소연, 유진 향해 휘두른 트로피[편집]
“죽여버릴 거야!” 김소연, 자기 분 못 이겨 유진 향해 휘두른 트로피! | |
3.15. 유진, 딸에게 막말한 교장 폭행[편집]
“쓰레기 같은 것들” 유진, 김현수에게 막말하는 교장 ‘날아차기’ | |
3.16. 유진, 김소연 향해 들이댄 트로피[편집]
[복수엔딩] 유진, 김소연 향해 들이댄 트로피! (ft. 청춘드라마 재질) | |
4. 무대탐방[편집]
5. 기타[편집]
- 첫 방송은 100분으로 확대 편성되었다. 대신 10분 뒤로 편성이 미루어졌고,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가 결방되었다.
- 18회보다 더 공포스럽고 잔인한 묘사가 있는데 더 낮은 등급의 심의를 받아 의아해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아마도, 첫 화라 심의가 그냥 넘어갔거나 목격자들이 성인들이라는 점이 반영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