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 ||||
부제 | “당신과 나 우리 둘뿐” | |||
설명 | 헤라팰리스 1주년 기념식 한 시간 전. 민설아(조수민)의 시체가 헤라상 위에서 발견된다. 초대한 손님만 수십 명. 상황을 은폐하기 위한 각종 작전이 세워지는데... 피의 축제가 되어버린 이 날의 진실이 밝혀진다... | |||
시청률 닐슨 | 10.8% 1부 22:00 ~ 22:45 | 13.9% 2부 22:45 ~ 23:15 | ||
시청등급 | ||||
1. 개요[편집]
“설아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이지아의 복수가 시작된다. |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4화 방영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
2. 무대탐방[편집]
3. 요약본[편집]
추락사 한 소녀의 죽음을 은폐하려는 상류층 사람들 |
4. 에피소드[편집]
5. 무대탐방[편집]
6. 기타[편집]
- 해당 회차는 19금 판정을 받았다. 그도 그럴것이 총기난사와 납치등이 등장한 3회에 비해 4화는 시신유기, 방화로 증거인멸
굳이 모자이크 처리를..., 과거의 딸 바꿔치기 등등 지상파에서 볼수없는 내용이 나왔기 때문...앞으로 19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것이 문제. - 총기 난사 장면은 결혼을 약속한 두 남녀의 평화로운 시간을 완전히 부숴버린다는 것, 임신한 신부를 습격한다는 점 등 영화 킬 빌의 결혼식 테러 장면을 연상시킨다. 아니나 다를까 쿠엔틴 타란티노가 중간에 극본 쓴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