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사실은 이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상황이나, 거짓 행동과 대사로 상대를 속여 엿 먹인 후 이제 진실을 밝혀도 되는 상황에서 사용된다.꼭 의도한 것이 아니었더라도 일이 잘 돌아가는 것 같다가 한순간 사태가 바뀌어도 사용할 수 있다.
아래는 해당 장면만 편집한 영상이다. 싸움도 못하는 1호기가 허세를 부리며 적들에게 현피를 신청했다가 털리자 변신하는 척하면서 도망치는 상황이다.참고로 대사가 나오는 상황은 원작 초신성 플래시맨에서는 수전사 쟈 지라이카와의 싸움에서 레드 플래시가 지뢰 폭탄 사이로 아이들을 구하러 뛰어가는 장면이다.
아래는 해당 장면만 편집한 영상이다. 싸움도 못하는 1호기가 허세를 부리며 적들에게 현피를 신청했다가 털리자 변신하는 척하면서 도망치는 상황이다.참고로 대사가 나오는 상황은 원작 초신성 플래시맨에서는 수전사 쟈 지라이카와의 싸움에서 레드 플래시가 지뢰 폭탄 사이로 아이들을 구하러 뛰어가는 장면이다.
3. 예시
4. 2차 창작
5. 기타
비슷한 뜻으로 사용되는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와는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른데, 사용되는 상황이 다르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는 이 상황이 거짓말인 것을 전후 사정을 비추어보았을 때 별도의 설명 없이 충분히 거짓말인 것을 유추할 수 있을 때, 혹은 아닌 것이 뻔히 보이는데도 사기를 치려 할 때 사용되는 반면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는 모두가 사실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때,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한순간에 판을 뒤엎는 반전의 그러니까 뒤통수를 때리는 경우에 사용된다.오히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보다는 "속아만 보셨어요"가 이것과 의미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코미디빅리그의 페이크특공대 코너의 모티브로 보인다. 물론 TV 프로그램인만큼 대사는 이 병신들아에서 이 자식들아로 순화되었다.
동시에 나무위키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문제되는 표현이며, 타 사이트 등지에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와 같이 나무위키 특유의 재미없는 유머로 인식된다.
코미디빅리그의 페이크특공대 코너의 모티브로 보인다. 물론 TV 프로그램인만큼 대사는 이 병신들아에서 이 자식들아로 순화되었다.
동시에 나무위키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문제되는 표현이며, 타 사이트 등지에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와 같이 나무위키 특유의 재미없는 유머로 인식된다.
[1] 사실 살인의 추억 OST <얼굴들>이지만, 대부분 스펀지의 초고속 카메라 BGM으로 알고 있는 그 곡이다.플래시맨이 도망가는 장면이 슬로우모션이라 쓴 배경음으로 추정된다.[2] 사실 살인의 추억 OST <얼굴들>이지만, 대부분 스펀지의 초고속 카메라 BGM으로 알고 있는 그 곡이다.플래시맨이 도망가는 장면이 슬로우모션이라 쓴 배경음으로 추정된다.[3] 이쪽은 야자강제가 폐지되었다.[4] 이쪽도 희대의 전염병이 퍼져 야자가 사라졌다.[5] 이쪽은 야자강제가 폐지되었다.[6] 이쪽도 희대의 전염병이 퍼져 야자가 사라졌다.[7] 이쪽은 야자강제가 폐지되었다.[8] 이쪽도 희대의 전염병이 퍼져 야자가 사라졌다.[9] 실제로 솔릭이 충주를 관통해서 지나갔음에도 비만 조금오고 말았다...[10] 실제로 솔릭이 충주를 관통해서 지나갔음에도 비만 조금오고 말았다...[11] 대략 자신의 성이 공격을 받은지 90여 일이 지났는데 위나라 법에 '100일 동안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장수가 적국에 항복해도 가솔들에게 죄를 묻지 않는다'며 며칠의 시간만 달라고 해놓고 그 시간 동안 제갈각이 이끄는 오군의 눈을 피해 몰래 무너진 성벽 곳곳을 이중으로 보수했다.당연히 제갈각은 속은걸 알고 빡쳐서 길길이 날뛰며 맹렬히 공격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결국 퇴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