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성능
모델명
| 페라리 599 GTB 피오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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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
최초생산년도
| 2006년
|
엔진형식
| Tipo F140C V12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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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형식
| 6단 수동, F1 수퍼패스트 6단 시퀀셜변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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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 |
배기량
| 5,999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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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출력
| 620마력/7,6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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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토크
| 62.0kg*m/5,6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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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183.7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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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77.2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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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52.6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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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베이스
| 108.3in
|
공차중량
| 1,68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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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 330km/h 이상
|
0→100km/h 가속
| 3.7초
|
0→200km/h 가속
| 11초
|
0→300km/h 가속
| |
연비
| 5.6km/L
|
승차인원
| 2
|
3. 파생형
3.1. HGTE 패키지
3.2. 599XX
파일:external/pictures.topspeed.com/2009-ferrari-599xx-2_1600x0w.jpg
200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599 GTB 피오라노를 기반으로 한 가장 강력한 버전. 기존 페라리 고객에게만 판매하며 도로주행은 불가능하다. 레드존을 9,000rpm까지 끌어올렸으며 최대출력은 무려 730마력이며 2010년에는 당시 도로주행이 불가능한 차량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뉘르부르크링을 완주하였다.[6]
기존의 도로는 달리지 못하는 철저한 서킷용으로 마개조한 버전이라 기존의 페라리 599와는 약간씩 다른 면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건 후방 미등인데, 감량을 위한 마개조 때문에 기존의 미등 자리가 비어버린 대신에 LED로 박은 작은 미등을 후면 범퍼 아랫쪽에 부착했다는 것. 대부분의 레이싱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알 수 있다.
건조중량은 1,345Kg이다.
3.2.1. 599XX EVO
파일:external/www.sportscarzone.com/Ferrari_599XX_Evo_05.jpg
페라리는 그 괴물같은 599XX로 만족을 못했는지 더 강력한 녀석을 내놓는다. 35kg을 추가로 감량하고 20마력의 출력향상을 더하였다. 최대토크는 700Nm(71.4Kg)[7] 또한 기존의 리어 윙 대신 F1에서 사용되는 DRS 시스템이 장착된 더 크기가 큰 스포일러를 달아 공기역학적 부분에서도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페라리는 그 괴물같은 599XX로 만족을 못했는지 더 강력한 녀석을 내놓는다. 35kg을 추가로 감량하고 20마력의 출력향상을 더하였다. 최대토크는 700Nm(71.4Kg)[7] 또한 기존의 리어 윙 대신 F1에서 사용되는 DRS 시스템이 장착된 더 크기가 큰 스포일러를 달아 공기역학적 부분에서도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3.2.2. 관련차종
3.2.3. 외부 링크
3.3. 599 GTO
파일:external/uncrate.com/ferrari-599-gto-xl.jpg
599XX의 도로주행 버전이라 할 수 있는 599 중 번호판을 달 수 있는 가장 고성능 모델이다. 엔진의 회전수를 높여 8250rpm에서 670마력의 괴력이 터져나오며 제로백은 3.35초, 최고속도는 335km/h를 넘기는 괴물이다. 거기에 100kg을 감량했다. 이 모델이 얼마나 비범한 녀석인가 예를 들면 심지어 페라리 자체 테스트결과 피오라노 서킷에서 엔초보다 1초가량 더 빨랐다! 페라리가 얼마나 이 모델을 가치있게 여기는지는 599 GTO를 제외하고 페라리 역사상 두 차[8]에게만 붙여진 GTO라는 명칭을 하사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앞의 두 GTO들이 말 그대로 Gran Turismo Omologato, 즉 호몰로게이션 레이싱을 위해 만들어진 것과는 달리 599 GTO는 레이싱 용이 아니었다. 이로 인해 "그냥 599에 페이스리프트 좀 하고 파워업 시킨게 아니냐"라는 비판도 들었다. 대표적으로 제레미 클락슨은 이 차를 두고 "성공한 성형외과 의사가 몰 만한 차에 경량화와 파워업 좀 한 버전에 불과하다"라는 혹평을 했다.
599XX의 도로주행 버전이라 할 수 있는 599 중 번호판을 달 수 있는 가장 고성능 모델이다. 엔진의 회전수를 높여 8250rpm에서 670마력의 괴력이 터져나오며 제로백은 3.35초, 최고속도는 335km/h를 넘기는 괴물이다. 거기에 100kg을 감량했다. 이 모델이 얼마나 비범한 녀석인가 예를 들면 심지어 페라리 자체 테스트결과 피오라노 서킷에서 엔초보다 1초가량 더 빨랐다! 페라리가 얼마나 이 모델을 가치있게 여기는지는 599 GTO를 제외하고 페라리 역사상 두 차[8]에게만 붙여진 GTO라는 명칭을 하사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앞의 두 GTO들이 말 그대로 Gran Turismo Omologato, 즉 호몰로게이션 레이싱을 위해 만들어진 것과는 달리 599 GTO는 레이싱 용이 아니었다. 이로 인해 "그냥 599에 페이스리프트 좀 하고 파워업 시킨게 아니냐"라는 비판도 들었다. 대표적으로 제레미 클락슨은 이 차를 두고 "성공한 성형외과 의사가 몰 만한 차에 경량화와 파워업 좀 한 버전에 불과하다"라는 혹평을 했다.
3.4. 599 SA Aperta
파일:external/images.thecarconnection.com/ferrari-599-gtb-fiorano_100324867_l.jpg
599GTO의 컨버터블 버전이며, 80대 한정생산되었다.한국에는 1대가 존재하며 소유자는 삼성의 이건희 회장
599GTO의 컨버터블 버전이며, 80대 한정생산되었다.한국에는 1대가 존재하며 소유자는 삼성의 이건희 회장
3.5. 599기반의 원-오프 모델 [9]
3.5.1. P540 Superfast Aperta
파일:2009-ferrari-p540-superfast-aperta.jpg
영화 Toby Dammit에 등장한 1964년형 페라리 330 LM Carrozzeria Pantuzzi[10]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Edward Walson이라는 미국인 고객의 주문에 의해 단 한대만 제작되었는데, 페라리 내부의 특별 부서에서 디자인 하였다. 페라리에 따르면 바뀐 디자인으로 인해 기존보다 무게가 20Kg이 증가되었고, 초기 스케치단계에서부터 최종적으로 완성하기까지 약 14개월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성능은 기존스펙과 동일.
영화 Toby Dammit에 등장한 1964년형 페라리 330 LM Carrozzeria Pantuzzi[10]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Edward Walson이라는 미국인 고객의 주문에 의해 단 한대만 제작되었는데, 페라리 내부의 특별 부서에서 디자인 하였다. 페라리에 따르면 바뀐 디자인으로 인해 기존보다 무게가 20Kg이 증가되었고, 초기 스케치단계에서부터 최종적으로 완성하기까지 약 14개월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성능은 기존스펙과 동일.
3.5.2. Superamerica 45
파일:external/www.motorionline.com/villa_deste_2011-ferrari-superamerica-45-2011-2.jpg
'Peter Kalikow'라는 미국의 유대인 부동산업자가 페라리의 고객이 된 해로부터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페라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손을 본 디자인과 탄소 섬유를 두른 원 오프 모델이다.
'Peter Kalikow'라는 미국의 유대인 부동산업자가 페라리의 고객이 된 해로부터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페라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손을 본 디자인과 탄소 섬유를 두른 원 오프 모델이다.
3.5.3. GTZ Nibbio Spyder
3.6. 하이브리드 모델
파일:external/cnet4.cbsistatic.com/Ferrari599Hybrid.jpg
이제는 페라리와 같은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들도 친환경이라는 대세를 거스를 수가 없기에 개발된 프로토타입이다. KERS를 장착하여 회수된 전류를 하이브리드 시스템 모터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이제는 페라리와 같은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들도 친환경이라는 대세를 거스를 수가 없기에 개발된 프로토타입이다. KERS를 장착하여 회수된 전류를 하이브리드 시스템 모터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4. 기타
레고로도 출시된 바 있다. 모델번호는 8145. 레고 테크닉 하위 분류인 RACERS 로 출시되었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8145.jp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 차의 오너이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다른 차들보다도 이 차에 애정이 남다르다는데 호날두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호날두가 스포르팅 유소년팀 시절 구단자체 징계로 쓰레기통을 버리고 오는 벌칙이 있었다. 그 쓰레기통은 빨간색이었고 낙서로 "페라리" 라고 쓰여져있었는데 호날두가 그 쓰레기통을 밀고갈때마다 친구들이 "부릉부릉~"하고 엔진소리를 흉내내며 놀렸다고한다 당시 호날두는 어린마음에 굉장히 짜증이 났었다고. 이후 또 친구들이 놀리자 호날두는 가장사이가 좋지않았던 동료 2명을 향해 "계속 떠들어라! 난 나중에 진짜 페라리를 탈거라고!!" 라고 외쳤단다. 이 얘기를 다큐멘터리에서 했는데 마지막에 "결과야..." 라고 호날두가 나지막히 얘기하며 페라리를 클로즈업 하는게 압권.
손흥민이 남색의 모델을 소유하고 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또한 오너이다.
2021년 1월 6일에는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한 차주가 올림픽대로에 페라리 599 GTB를 버리고 가는 일이 있었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8145.jpg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 차의 오너이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다른 차들보다도 이 차에 애정이 남다르다는데 호날두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호날두가 스포르팅 유소년팀 시절 구단자체 징계로 쓰레기통을 버리고 오는 벌칙이 있었다. 그 쓰레기통은 빨간색이었고 낙서로 "페라리" 라고 쓰여져있었는데 호날두가 그 쓰레기통을 밀고갈때마다 친구들이 "부릉부릉~"하고 엔진소리를 흉내내며 놀렸다고한다 당시 호날두는 어린마음에 굉장히 짜증이 났었다고. 이후 또 친구들이 놀리자 호날두는 가장사이가 좋지않았던 동료 2명을 향해 "계속 떠들어라! 난 나중에 진짜 페라리를 탈거라고!!" 라고 외쳤단다. 이 얘기를 다큐멘터리에서 했는데 마지막에 "결과야..." 라고 호날두가 나지막히 얘기하며 페라리를 클로즈업 하는게 압권.
손흥민이 남색의 모델을 소유하고 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또한 오너이다.
2021년 1월 6일에는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한 차주가 올림픽대로에 페라리 599 GTB를 버리고 가는 일이 있었다.
5. 여담
6. 미디어
6.1. 게임
- 모바일 레이싱게임 아스팔트 7: 히트에서 등장한다.
-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등장한다.
- 포르자 호라이즌 4에 GTO와 599xx, 599xx Evo가 등장하며 599xx Evo의 경우 게임상에서 가장 빠른 차이다.
7. 경쟁 차종
8. 관련 차종
- 페라리 550 - 전작
- 페라리 F12베를리네타 - 후속 모델
9. 둘러보기
[1] 단, 엔초 페라리보다 약간 디튠되었다.[2] Handling Gran Turismo Evoluzione의 약자[3] 페라리의 F1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전자제어 시스템[4] Handling Gran Turismo Evoluzione의 약자[5] 페라리의 F1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전자제어 시스템[6] 6분 58초 16, 이런 양산차 기반 차량이 7분 이내로 들어온다는 것은 가히 먼치킨급이다! 이 기록은 얼마 안 있어 파가니 존다 R에 의해 깨진다.[7] 599XX와 달리 이 차는 전조등 덮개가 없다.[8] 250 GTO, 288 GTO [9] 한 대만 특별하게 생산된 차량을 뜻한다.[10] 파일:1964-ferrari-330-lm-spyder-carrozzeria-fantuzz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