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쿤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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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쿤 冯坤 / Feng Ku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세터 |
신체 조건 | 신장 183cm, 체중 75kg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319cm, 블로킹 높이 310cm |
국가대표 | 중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2001~2008) |
소속팀 | 베이징 BAIC 모터스 (1996~2008, 중국) 아시스텔 노바라 (2008~2009, 이탈리아) 광동 에버그란데 (2009~2011, 중국) |
별명 | 판다[1]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2살에 배구를 시작했으며 16살 베이징팀에 입단하였다. 1년 뒤 시니어 국가대표팀에 승선하였다.
중국 배구는 한동안 쇠락기를 걸었으나 2001년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기점으로 다시 일어섰으며, 세터 펑쿤이 그 중심이 되어 2003년 월드컵 우승과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등 중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세터로써는 이례적으로 올림픽 MVP를 수상한 대단한 선수이다.
2008-09시즌 세리에의 아시스텔 노바라에 입단하여 리그 베스트 세터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8월 은퇴를 발포하였다.
파일:love-across-the-border-4.png
2014년 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Kiattipong Radchatagriengkai와 결혼했다.
중국 배구는 한동안 쇠락기를 걸었으나 2001년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기점으로 다시 일어섰으며, 세터 펑쿤이 그 중심이 되어 2003년 월드컵 우승과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등 중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세터로써는 이례적으로 올림픽 MVP를 수상한 대단한 선수이다.
2008-09시즌 세리에의 아시스텔 노바라에 입단하여 리그 베스트 세터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8월 은퇴를 발포하였다.
파일:love-across-the-border-4.png
2014년 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Kiattipong Radchatagriengkai와 결혼했다.
3. 선수 경력[편집]
3.1. 국가대표 성적[편집]
3.2. 클럽 성적[편집]
- 2008-09 CEV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