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드렁크 러브 (2002) Punch-Drunk Love | |
장르 | |
감독 | |
제작 | |
각본 | |
출연진 | 애덤 샌들러, 에밀리 왓슨, 필립 시모어 호프먼 외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자 | |
촬영 | 로버트 엘스윗 |
음악 | 존 브라이언 |
화면비율 | 2.39 : 1 |
러닝 타임 | 95분 |
제작비 | 2,5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17,844,216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24,665,649 (최종)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3. 평가[편집]
4. 상세[편집]
영화 자체는 앤더슨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을 아주 쏟아붓는 연출로 가득차 있다. 시작하자마다 난데없이 멀쩡하게 가던 자동차가 바퀴가 전복되며 구르는 장면 다음으로 어떤 차량이 길거리에 낡은 오르간 하나는 놔둔채로 갑자기 떠난다든지[6]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주인공이 스트레스를 받자 레스토랑의 화장실을 때려부수는가 하면 신경을 박박 긁는 배경음향에 독특한 카메라 구도, 거의 약을 빨았다 싶을 정도의 편집 등. 샌들러가 나오는 흔한 코미디를 기대하고 본 관객들에겐 좀 당황스러울 정도.
그저 그런 삼류 코미디 배우로 취급받던 샌들러의 정극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7]
감독의 말에 따르면 아트하우스 애덤 샌들러 영화.
극중에서 배리는 경품 포인트를 모은다고 푸딩을 있는대로 질러대는데, 그걸 보고 펩시 해리어 전투기 사건이 연상된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실화(!)다. 1999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던 데이비드 필립스는 영화와 동일한 헬시 초이스사에서 진행하는 마일리지 증정 이벤트를 위해 개당 25센트에 판매되던 푸딩 12,150개를 총 3,140달러에 구매해서 총 1,253,000마일을 얻었고, 이 중 대다수를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로 적립해서 평생 실버회원 자격을 얻었다(...) 여러모로 영화와 세부적인 부분까지 동일하다. 여담이지만 실제 인물은 도저히 혼자서 쿠폰을 다 뗄 수가 없어서 동네 구세군 직원들을 동원해 작업한 후 푸딩을 전부 기부해 세제혜택으로 800불을 더 아꼈다고 한다.
필립 시모어 호프먼이 짤막하게 출연[8]하는데 그 임팩트가 대단하다. 애덤 샌들러와의 전화 배틀씬이 매우 인상적이다.[9] #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임권택과 함께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오랫동안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던 영화였는데, 마침내 크라이테리온 콜렉션에서 발매되었다.
조니 그린우드는 매우 라디오헤드같은 영화라고 평했다.#
샌들러는 이 영화를 찍을때 자신이 이 영화를 망칠것 같아 우려를 많이 했다고 하고 원래는 거절할려고 했다고 한다. 매그놀리아를 처음보고 굉장하다는 느낌을 받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의 작품을 망칠까봐 우려를 많이 했다고. #
그저 그런 삼류 코미디 배우로 취급받던 샌들러의 정극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7]
감독의 말에 따르면 아트하우스 애덤 샌들러 영화.
극중에서 배리는 경품 포인트를 모은다고 푸딩을 있는대로 질러대는데, 그걸 보고 펩시 해리어 전투기 사건이 연상된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 이야기는 실화(!)다. 1999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던 데이비드 필립스는 영화와 동일한 헬시 초이스사에서 진행하는 마일리지 증정 이벤트를 위해 개당 25센트에 판매되던 푸딩 12,150개를 총 3,140달러에 구매해서 총 1,253,000마일을 얻었고, 이 중 대다수를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로 적립해서 평생 실버회원 자격을 얻었다(...) 여러모로 영화와 세부적인 부분까지 동일하다. 여담이지만 실제 인물은 도저히 혼자서 쿠폰을 다 뗄 수가 없어서 동네 구세군 직원들을 동원해 작업한 후 푸딩을 전부 기부해 세제혜택으로 800불을 더 아꼈다고 한다.
필립 시모어 호프먼이 짤막하게 출연[8]하는데 그 임팩트가 대단하다. 애덤 샌들러와의 전화 배틀씬이 매우 인상적이다.[9] #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임권택과 함께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오랫동안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던 영화였는데, 마침내 크라이테리온 콜렉션에서 발매되었다.
조니 그린우드는 매우 라디오헤드같은 영화라고 평했다.#
샌들러는 이 영화를 찍을때 자신이 이 영화를 망칠것 같아 우려를 많이 했다고 하고 원래는 거절할려고 했다고 한다. 매그놀리아를 처음보고 굉장하다는 느낌을 받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의 작품을 망칠까봐 우려를 많이 했다고. #
5. 국내 방영[편집]
- 강희선 - 리나(에밀리 왓슨)
- 이호인 - 딘(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 송덕희 - 라티사(애슐리 크락)
- 유명숙 - 론다 누나(하젤 메일러)
- 장우영 - 엘리자베스(메리 린 라이스커브)
- 이광수 - 월터(로버트 스미겔)
- 민지 - 간호사(에스더 이메이드 발로군)
- 유호한 - 카터(제이슨 앤드루스)
- 방우호 - 불량배(데이비드 H. 스티븐스)
- 심승한 - 직원(호르헤 바라오나)
- 오인실 - 수잔(리사 스펙터)
- 홍선영 - 캐서린(줄리 허멜린)
[1] 한창 일하는 와중에도 파티 참석 여부를 묻는 전화를 몇 번씩이나 걸거나 배리를 비웃고 윽박지르기도 한다.[2] 어렸을 적 놀림받던 얘기를 계속 꺼내는 누나 집 유리창을 깨거나 데이트 상대에게 동생이 뒷담화한 사실을 듣고 식당 화장실을 박살내기도 한다.[3] 개인정보가 유출된 배리에게 돈을 갈취하려다가 거절당한 폰섹스녀의 보복이었다.[4] 여동생의 직장 동료. 카센터에 차를 맡겨달라는 부탁을 하며 처음 만났다.[5] 자기 생각이나 주장을 얼버무리던 초반과 달리 당당히 하고 싶은 말을 하게 된다.[6] 해석에 따르면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오며 오르간 소리처럼 달콤하다는 분석이다.[7] 이후 그의 필모그래피는 다시 흔한 코미디 영화 일색으로 돌아가긴 했다. 하지만 레인 오버 미 같은 영화에서는 또다시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8] 표면적으론 가구점을 운영하지만 사실 폰섹스 업체와 폭력조직의 우두머리이다.[9] 영화 막바지에 실제로 대면하는데 각성한 주인공 못지 않은 똘끼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