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에너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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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에너미 (2009)
Public Enemies
장르
감독
각색/각본
마이클 만
로난 베넷
앤 비더먼
원작
브라이언 버로
제작
마이클 만
케빈 미셔
케빈 드 라 노이
구스마노 세자레티
브라이언 H. 캐롤
칼 맥밀랜
기획
로버트 드 니로
제인 로젠탈
G. 맥 브라운
출연
촬영
단테 스피노티
미술
나단 크로울리
의상
콜린 앳우드
음악
엘리어트 골덴탈
편집
제프리 포드
폴 루벨
제작사
파일:미국 국기.svg 릴러티비티 미디어, 포워드 패스, 미셔 필름, 트리비카 프로덕션
수입사
배급사
개봉일
화면비
2.35 : 1
상영 시간
140분
제작비
$100,000,000 (추정)
월드 박스오피스
$214,104,620
북미 박스오피스
$97,104,620
대한민국 총 관객 수
464,076명
파일:15세 관람가.png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국내 방영9. 기타10. 관련 문서11. 바깥 고리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Public Enemies[1]

마이클 만 감독, 조니 뎁크리스찬 베일, 마리옹 코티야르 주연의 영화.

1930년대 대공황 시기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당시의 전설적인 은행강도 존 딜린저(조니 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FBI 특별 수사관 멜빈 퍼비스(크리스천 베일)는 히트알 파치노 같은 라이벌보다는 조연이다. 포스터에 뎁을 단독이거나 중심으로 내세운게 이 이유.

2. 예고편[편집]

예고편

3. 시놉시스[편집]

올 여름,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된다!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에 달했던 1930년대 경제 공황기.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 돈만 털어 국민들에겐 ‘영웅’으로 추앙 받는 갱스터
존 딜린저(조니 뎁)는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FBI가 쫓는 공공의 적 1호.
하지만 FBI의 자신만만한 선포에도 불구하고 존 딜린저는 오히려 더욱 대담하고
신출귀몰한 솜씨로 은행을 털며 FBI 수사력을 비웃는다.
이에 FBI는 공격적인 수사력으로 100% 검거율을 자랑하는 일급 수사관
멜빈 퍼비스(크리스찬 베일)를 영입해 존 딜린저를 향한 대대적인 검거를 시작하는데…

4. 등장인물[편집]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Michael Mann's latest is a competent and technically impressive gangster flick with charismatic lead performances, but some may find the film lacks truly compelling drama.

<퍼블릭 에너미>는 카리스마 넘치는 주연 배우들의 연기가 담긴, 유려하고 기술적으로도 인상적인 갱스터 영화지만, 몇몇 관객들에게는 흥미로울만한 드라마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 로튼 토마토 총평

1억 달러의 제작비 그리고 범죄 스릴러 히트의 감독 마이클 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 영화다. 비교적 호평을 받았으나 기존 마이클 만 감독의 영화와는 달리 실화를 기반한 작품인지라 서스펜스를 비롯해 시선을 잡아끄는 극 중 장치가 부족하였고, 이 때문에 수사극보다는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등장인물의 감정을 유추해 볼 수 있는 묘사도 거의 없어 상당히 밋밋하다. IMDb 평점도 7.0으로 완성도는 높지만 영화 자체의 재미는 크게 없다는 평.

7. 흥행[편집]

국가
개봉일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기준일
전 세계
(최초개봉일)
$214,104,620
(기준일자)
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미정
$97,104,620
미정

7.1. 대한민국[편집]

전국 464,0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8. 국내 방영[편집]

KBS 1TV 명화극장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존 딜린저는 김승준, 멜빈 퍼비스는 양석정, 빌리 프리쳇은 정미숙이 연기. 김승준의 나른하고 퇴폐적인 연기는 호평을 받았으나, 양석정의 베일 연기는 약간 아쉬웠다는 평이 많다.[2]

9. 기타[편집]

10. 관련 문서[편집]

11. 바깥 고리[편집]

12. 둘러보기[편집]


[1] 국내에는 공공의 적 때문인지 원제에서 복수형을 뺀 퍼블릭 에너미가 제목으로 쓰였다.[2] 재밌는 점은 조니 뎁크리스천 베일 전담 성우가 둘 다 김승준이지만 김승준은 인물의 비중이 높은 조니 뎁의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