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행적[편집]
2.1. 과거[편집]
2.2. 작중 행적[편집]
다섯 왕의 전쟁때는 비록 자신의 대영주인 티렐 가문이 렌리 편을 들었지만, 아들들이 인질로 잡힌 탓에 중립을 표방하다. 이후 렌리가 사망하고도 별달리 움직임이 없다가, 피터 베일리쉬의 설득과 협박[2] 그리고 대영주인 티렐 가문이 라니스터 가문과 연합하자 철왕좌를 지지하며 블랙워터의 전투에 참가한다.
그 뒤 소협의회의 자문관이 되었고, 조프리 바라테온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조프리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했다. 그리고는 재판장에서 티리온이 의심간다는 투로 증언했다.
이후 토멘이 즉위하자 그의 결혼식에도 참석했으며, 결혼식 후 명령을 받아 함대와 병력을 이끌고 드래곤스톤을 봉쇄한다. 피를 흘리기보다는 굶어죽거나 항복하게 만들겠다며 장기전을 계획하나, 얼마 후 세르세이가 로라스 티렐을 보내 마구잡이로 공격을 시도하여 성은 함락시켰으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 그 후 방패 군도와 영지인 아버가 유론 그레이조이의 강철 함대에게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탈환하기 위해 함대를 이끌고 귀환중이며 작중 시점에서는 이제 막 도른에 다다랐다고 한다.[3]
그 뒤 소협의회의 자문관이 되었고, 조프리 바라테온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조프리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했다. 그리고는 재판장에서 티리온이 의심간다는 투로 증언했다.
이후 토멘이 즉위하자 그의 결혼식에도 참석했으며, 결혼식 후 명령을 받아 함대와 병력을 이끌고 드래곤스톤을 봉쇄한다. 피를 흘리기보다는 굶어죽거나 항복하게 만들겠다며 장기전을 계획하나, 얼마 후 세르세이가 로라스 티렐을 보내 마구잡이로 공격을 시도하여 성은 함락시켰으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 그 후 방패 군도와 영지인 아버가 유론 그레이조이의 강철 함대에게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탈환하기 위해 함대를 이끌고 귀환중이며 작중 시점에서는 이제 막 도른에 다다랐다고 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