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천체 | |
구분 | 내위성 |
크기 | 34.4 × 31.4 × 20.8km |
질량 | (4.95±0.75)×1015 kg |
평균거리 | 133584.0±0.1km |
궤도경사각 | 0.34854° |
이심률 | 0.0000144±0.0000054 |
공전주기 | 13.80122시간 |
자전주기 | 조석 고정 |
평균온도 | 78K(-195°C) |
표면중력 | 0.0001~0.0018m/s2 |
토성 A고리의 엥케 간극 사이에 있는 판의 모습 |
판의 북반구와 남반구의 모습. 적도 능선이 보인다. |
1. 개요[편집]
2. 발견[편집]
과학자들은 토성 고리의 틈이 물결 모양을 하고 있음을 알아냈고 이것은 중력의 영향이라 예상했으며, 그 중력을 미치는 위성이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이 위성의 예상 궤도와 질량을 측정했는데 실제 값과 얼마 차이가 없었고, 그 위성이 바로 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