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하드 모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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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르다반 파하드 모시리 (Ardavan Farhad Moshiri)
국적
출생
학력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경제학 , 통계학 학사
직업

1. 개요 [편집]

영국의 기업인이다.

2. 소개[편집]

파하드 모시리는 이란 출신 영국 기업인으로, 러시아의 철강 대기업 Metalloinvest와 러시아의 통신 회사 메가폰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러시아의 올리가르히이자 철강 재벌 알리셰르 우스마노프가 다수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시리는 이 우스마노프와 90년대부터 협력했다고 한다.

3. 에버튼 FC[편집]

모시리는 2007년부터 약 9년간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FC 대주주였고, 2016년 부터 에버튼 FC의 대주주가 되었다.

모시리는 공인 회계사와 언스트 & 영에서 PKF와 딜로이트로 일하다가 우스마노프와 함께 레드 앤 화이트 시큐리티를 세우고 2007년 8월 아스널 FC에서 14.65%의 주식을 사들였다. 그후 지분은 모두 매각 한뒤 에버튼 FC의 지분 49.98%의 주식을 사들였다.

2007년 9월 18일 레드 앤 화이트 시큐리티에서 지분은 21%로 증가시켰고, 이후 25%의 주식을 더 증가시켰다.

현재 에버튼의 성적도 투자만큼 안 좋은 상황에서, 영국 정부의 조사로 인해서 아스날의 우스마노프의 지분이 모시리의 에버튼 지분에 들어간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게 왜 문제냐면, PL에서 특정 클럽 지분을 가진 자는 타 클럽 지분을 가질 수가 없는데 바로 그 부분에 위반이 되기 때문이다. 아스날이야 우스마노프가 대주주가 아니라 전혀 상관이 없지만, 에버튼으로서는 모시리가 대주주인 상황에서 껄끄러운 일이 발생하게 되었다.

4.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