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razzi. 본명은 불명이며
랩처의 기관지였던 랩처 트리뷴에 소속된 기자로 알려져 있다. 생전에
프랭크 폰테인의 사회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쇼크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으로, 폰테인의 집 앞에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그를 감시하다가 뒤에서 기습을 당해 죽었다. 아마도 폰테인의 수하의 짓으로 추정된다. 그의 시체 옆에 있는 일지를 재생하면 폰테인의 집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