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파트미레 알루시 Fatmire Alushi | |
본명 | 파트미레 “리라” 알루시 Fatmire "Lira" Alushi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직업 | ||
소속 | 선수 | FCR 2001 뒤스부르크(2004~2009) 1. FFC 투르비네 포츠담(2009~2011) 1. FFC 프랑크푸르트(2011~2014) 파리 생제르맹 FC 페미닌(2014~2016) |
국가대표 | 79경기 18골(독일 / 2005~2015) | |
1. 개요[편집]
2. 플레이 스타일[편집]
남자 선수 못지 않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이다. 여자 축구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발재간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 외국 네티즌들은 브라질의 마르타와 함께 여자 호나우딩요로 불릴 만한 선수로 평하기도 한다. 발재간 뿐 아니라 트래핑 등 공을 다루는 실력 자체가 뛰어난 선수이다. 칼 같은 패스로 스트라이커에게 공을 꽂아주거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유형의 공미라기보다는 개인의 테크닉으로 돌파하는 이른바 로벤 같은 유형의 선수로 생각할 수 있다.
3. 클럽[편집]
2004년 FCR 2001 Duisburg에 입단한 후 4시즌동안 활동하며 UEFA Women's Cup과 2009 German's Cup을 쥐었다. 라이벌 팀 투르비네 포츠담으로 이적하면서 더욱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바이라마이가 이적한 해 투르비네 포츠담은 초대 UEFA Women's Champions League의 우승자가 되었다. 투르비네 포츠담은 이듬해에도 결승에 올라갔으나 올림피크 리오네[1]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바이라마이는 발롱도르 2위에 올랐다.
2011년 여자축구계의 레전드인 비르기트 프린츠[2]가 활약하던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으며 이 때 이적료는 여자 분데스리가 사상 최고 금액으로 남아있다. 이후 2014년 파리 생제르맹 페미닌 팀으로 이적하였다.
2011년 여자축구계의 레전드인 비르기트 프린츠[2]가 활약하던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했으며 이 때 이적료는 여자 분데스리가 사상 최고 금액으로 남아있다. 이후 2014년 파리 생제르맹 페미닌 팀으로 이적하였다.
4. 국가대표[편집]
코소보 출신이지만 독일 국가 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2005년부터 성인 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2007 여자 월드컵에서 첫 국제대회 타이틀을 얻었다. 이 대회에서 4경기에 출전했으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이듬해 올림픽에서 독일팀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9년 유러피안 챔피언십에서 팀이 우승함으로서 첫 유럽 경기 트로피를 획득했다. 2011년 독일 여자 월드컵에서는 베스트 11에 포함되었다.
5. 인기[편집]
6. 사생활[편집]
알루시는 알바니아계 코소보인이다. 내전으로 인해 부모와 함께 독일로 이주해왔으며 현재 독일 국적을 갖고 독일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결혼 전 성은 문서 상술한 바이라마이였지만, 장크트 파울리 출신 축구선수였던 에니스 알루시와 결혼해 현재는 알루시라는 성을 쓰고 있다.
결혼 전 성은 문서 상술한 바이라마이였지만, 장크트 파울리 출신 축구선수였던 에니스 알루시와 결혼해 현재는 알루시라는 성을 쓰고 있다.
[1] Olympique Lyonnais이다. Lyonnais는 Ladies라는 뜻이다.[2] 독일의 여자축구 선수. 남자로 치면 펠레 정도가 아니면 비교할 인물이 없다. A매치 111경기 65골을 비롯해 무수히 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는 깨졌지만 나머지는 아직도 접근 불가의 영역이다. 남자 Serie A 팀에서 입단 제의가 오기도 했으나 거절했다.[3] 그러나 여자 분데스리가는 기존 최고 리그로 군림하던 미국의 WPSL이 파행을 맞았다 다시 열리는 등 형편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여자 축구 리그 중 최고 자리에 위치해있지만 세미프로리그에 가깝다. 많은 선수들이 축구를 하면서 직장을 다니는 실정이다.[4] 바이라마이의 취미는 패션시계 수집과 네일아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