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패션을 소재로 한 드라마 《매거진 알로》를 편성할 계획이었으나, 동시기에 방영된 SBS 드라마 스타일과 표절시비가 붙으면서 편성을 전격 취소하고 이 작품으로 대체되었다.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서야 부랴부랴 편성을 확정지어 빠듯한 제작 일정 속에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었다. 시청자들이 시즌 2 제작을 강력하게 외친 작품이나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이고 사실상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할 듯.[1]
[1] 여담으로 이 드라마 바로 직전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도 시즌 2 기사까지 나왔으나 2019년 현재까지 감감무소식이다. 아무래도 이 드라마도 시즌 2 제작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