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아노 오카야마 | |
Fagiano Okayama | |
정식 명칭 | ファジアーノ岡山 |
라이선스 | J1 |
구단 형태 | |
리그 | |
창단년도 | |
연고지 | |
홈구장 | 시티 라이트 스타디움 (15,479명 수용) |
구단주 | 키무라 마사아키 |
감독 | 아리마 켄지 |
한국인 선수 | |
킷 스폰서 | 페널티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파지아노 오카야마 영구결번 |
No.12 서포터 |
2. 역사[편집]
2.1. 초기[편집]
2.2. J2리그[편집]
2009년 J리그 첫 가입때는 최하위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 그러나 당시에는 하부 리그인 J3리그가 없었기 때문에 강등과는 상관이 없었다.
이후 17위, 13위로 꾸준히 성적을 올렸으며 2012시즌은 8위로 마치며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들어가게 된다.
2016년에 6위로 시즌을 마치며 처음으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준결승전에서 3위 마츠모토 야마가를 만나서 1대0으로 끌려가지만 후반전에 동점골을 넣는다. 그러나 무승부가 될 경우 윗순위 팀이 결승전에 가게되므로 무승부는 의미가 없었는데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넣으며 승리하게 된다. 팀 역사상 처음으로 진출한 플레이오프에서 J1리그 승격이라는 꿈에 부풀지만 결승전에서 만난 세레소 오사카에게 0대1로 패하며 승격의 꿈은 좌절되었다.
충격의 여파인지 2017시즌은 13위라는 보잘것없는 성적으로 마치게 된다.
2018시즌 초반에는 돌풍을 일으키며 1위를 지켰지만 이후에 계속된 패배로 중위권까지 추락했다. 결국 6위 안에 들 가능성이 없어지면서 2019시즌도 J2에서 보내게 되었다.
2019시즌에는 한국인 공격수 이용재가 늦은 나이에 포텐이 터지면서 득점 선두를 기록하며 고군분투중이지만 팀 성적은 16라운드 현재 10위에 머물고 있었고, 결국 승격에는 실패했다.
이후 17위, 13위로 꾸준히 성적을 올렸으며 2012시즌은 8위로 마치며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들어가게 된다.
2016년에 6위로 시즌을 마치며 처음으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준결승전에서 3위 마츠모토 야마가를 만나서 1대0으로 끌려가지만 후반전에 동점골을 넣는다. 그러나 무승부가 될 경우 윗순위 팀이 결승전에 가게되므로 무승부는 의미가 없었는데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넣으며 승리하게 된다. 팀 역사상 처음으로 진출한 플레이오프에서 J1리그 승격이라는 꿈에 부풀지만 결승전에서 만난 세레소 오사카에게 0대1로 패하며 승격의 꿈은 좌절되었다.
충격의 여파인지 2017시즌은 13위라는 보잘것없는 성적으로 마치게 된다.
2018시즌 초반에는 돌풍을 일으키며 1위를 지켰지만 이후에 계속된 패배로 중위권까지 추락했다. 결국 6위 안에 들 가능성이 없어지면서 2019시즌도 J2에서 보내게 되었다.
2019시즌에는 한국인 공격수 이용재가 늦은 나이에 포텐이 터지면서 득점 선두를 기록하며 고군분투중이지만 팀 성적은 16라운드 현재 10위에 머물고 있었고, 결국 승격에는 실패했다.
3. 주요 선수[편집]
- AFC
- CONMEBOL
- 레오 미네이루 : 2019-
4. 여담[편집]
- 2017년까지는 위의 엠블럼을 사용했다가, 2018년부터 새 엠블럼으로 교체했다.
- 여러 한국인 선수들이 거쳐간 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8년부터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대표팀 출신 공격수인 이용재가 팀의 주포로 자리잡으면서 국내에도 유명해졌고, 2019년부터 2020년까지는 이용재와 입단 동기인 한국인 수비수 최정원도 주전으로 뛰었다. 이후 최정원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떠나면서 현재는 이용재만이 유일한 한국인 선수로 남아 있다.
- 팀의 서포터즈로는 DEEP RED BOYS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