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소닉 어드벤처 2(다크 사이드)의 스테이지 | ||||
STAGE 13 | → | STAGE 14 | ||
파이널 체이스 | ||||
닥터 에그맨 | 섀도우 더 헤지혹 | |||
2. 스토리[편집]
3. 스테이지 구성[편집]
"여기는 옛날 그대로군."
▶섀도우 더 헤지혹, 스테이지 내에서 가만히 서 있을 때
레일을 타고 내려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극초반에는 붉은 운석 2개가 떠 있으며, 사진에서 보이는 회전하는 원통이 이 스테이지의 메인 오브젝트인 '중력 원기둥'이다. 원기둥을 중심으로 중력이 작용하므로, 기둥의 옆면에 착지한 다음 표면을 따라 이동할 수 있다. 기둥 자체가 계속 회전하기 때문에 균형 잡기는 쉽지 않은 편.
다섯 번째 미션인 하드 모드의 경우, 초반부터 운석이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고, 인공 카오스 일부는 쉴 새 없이 머리를 돌리면서 레이저를 쏘는 등 첫번째 미션과의 난이도 격차가 상당히 크다.
3.1. BOSS : SONIC[편집]
파이널 체이스 클리어 직후의 시점. 발사까지 5분 44초를 남기고, 소닉은 이클립스 캐논의 포신에서 뒤쫓아온 섀도우 더 헤지혹과 마주하게 된다. 섀도우는 소닉이 가짜 카오스 에메랄드로 카오스 컨트롤까지 썼음을 알고는 그를 위험하다고 판단하며 진심으로 상대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이클립스 캐논에서 한바탕 싸운다.
파일:external/info.sonicretro.org/320px-Sonicvsshadowii.png
보스전에 관한 내용은 파이널 러시 문서 참조. 소닉이나 섀도우나, 쓰러뜨리는 방법은 동일하다. 소닉의 스페셜 어택인 '소닉 윈드' 역시 카오스 스피어와 똑같이 빠르게 움직이면 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