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울루 폰세카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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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zione Sportiva Roma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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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파울루 폰세카
Paulo Fonseca | |
본명
| 파울루 알레샨드르 로드리게즈 폰세카
Paulo Alexandre Rodrigues Fonseca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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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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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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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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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FC 바레이렌스 (1986~1991 / 유스)
FC 바레이렌스(1991~1995) FC 포르투(1995~1998) 레카 FC (1995~1996 / 임대) CF 우스 벨레넨스스(1996~1997 / 임대) CS 마리티무(1997~1998 / 임대) 비토리아 SC(1998~2000) CF 이스트렐라 아마도라(2000~2005) |
감독
| CF 이스트렐라 아마도라(2005~2007/ 유스)
SU 프리메이라 데제임브루(2007~2008) 오디벨라스 FC(2008~2009) CD 핀하우노벤스(2009~2011) CD 아베스(2011~2012)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2012~2013) FC 포르투(2013~2014)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2014~2015) SC 브라가(2015~2016) FC 샤흐타르 도네츠크(2016~2019) AS 로마(2019~ ) | |
국가대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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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3. 감독 경력
3.1. 포르투갈
지도자의 시작을 자신의 은퇴팀이었던 CF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의 유스코치로 시작한다. 이후 포르투갈 여러팀들의 감독을 맡으면서 경험을 쌓아간다. 2012-13년에는 프리메이라 리가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의 감독을 맡아 리그 3위 , 포르투갈 컵 3라운드 ,리그컵 준결승까지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고 명문 FC 포르투로 옮겼으나 2013-14시즌에는 무관으로 리그 5위를 하고 챔피언스리그 32강에서 탈락하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14-15시즌 파수스로 돌아왔으나 시즌 성적 리그 8위 , 컵대회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15-16시즌에는 SC 브라가의 감독을 맡아 리그 4위, 포르투갈 컵 우승 , 리그컵 준결승이라는 나름 준수한 성적을 내고 샤흐타르 도네츠크 감독으로 부임한다
3.2.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3.3. AS 로마
4. 지도 스타일
로마 부임 직후인 19-20시즌 전반기에는 패스워크 위주의 4231 포메이션을 주로 구사했는데, 괜찮은 공격력에 비해 수비력이 약점으로 드러났다. 코로나 휴식기가 끝난 후에는 3421 포메이션으로 변경하여 쓰리백으로 수비를 보완하는 한편 공격적인 풀백들(브루누 페레스, 스피나촐라 등)의 장점을 살리는 데 성공하여 20-21시즌 중반인 지금까지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선수들의 포지션을 적절히 변경시키는 데 뛰어나다. 가령 19-20시즌 초반 로마의 3선 자원들이 대거 부상을 당해 중원에 공백이 생겼을 때 주포지션이 센터백인 잔루카 만치니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해 쏠쏠하게 써먹었다. 아탈란타에서 공격적인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던 미드필더인 크리스탄테의 포지션을 조금씩 밑으로 내리더니 20-21시즌에는 거의 센터백으로 기용하고 있다. 심지어 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4차전인 CFR 클루지 원정경기에서는 수비력이 부족하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윙백인 스피나촐라를 센터백으로 기용해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
유망주 기용도 잘하는 편인데, 아탈란타에서 경기에 거의 출장하지 못하던 호제르 이바녜스를 리그 최고 수준의 센터백 중 한명으로 키워냈으며, 마찬가지로 발렌시아에서 거의 기용되지 않던 곤살로 비야르를 훌륭하게 적응시켰다. 로마 유스 출신으로 팬들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와 톰마소 밀라네제 역시 폰세카 지도 하에 조금씩 출장 시간을 늘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폰세카의 20-21시즌 최고의 업적 중 하나는 경기에 거의 출장하지도 못하고 구설수를 일으키기만 하던 '망한 유망주'였던 릭 카르스도르프를 적응시켜 팀의 핵심멤버 중 하나로 성장시킨 것이다. 카르스도르프는 20-21시즌 15라운드 기준으로 리그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세리에 A 수비수들 중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단점으로는 강팀과의 경기에 매우 약하다는 것. 리그에서 상대적 약팀과의 경기는 어떻게든 잡아내지만 강팀만 만나면 무를 캐거나 대패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적인 예로 20-21시즌 15라운드 기준으로 로마는 리그 7위 내의 팀에게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다(vsAC 밀란 3:3 무, vs유벤투스 2:2 무, vs사수올로 0:0 무, vs나폴리 4대0 패, vs아탈란타 4대1 패). 로마가 안정적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고 더 나아가 우승까지 노리기 위해서는 강팀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선수들의 포지션을 적절히 변경시키는 데 뛰어나다. 가령 19-20시즌 초반 로마의 3선 자원들이 대거 부상을 당해 중원에 공백이 생겼을 때 주포지션이 센터백인 잔루카 만치니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해 쏠쏠하게 써먹었다. 아탈란타에서 공격적인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던 미드필더인 크리스탄테의 포지션을 조금씩 밑으로 내리더니 20-21시즌에는 거의 센터백으로 기용하고 있다. 심지어 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4차전인 CFR 클루지 원정경기에서는 수비력이 부족하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윙백인 스피나촐라를 센터백으로 기용해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
유망주 기용도 잘하는 편인데, 아탈란타에서 경기에 거의 출장하지 못하던 호제르 이바녜스를 리그 최고 수준의 센터백 중 한명으로 키워냈으며, 마찬가지로 발렌시아에서 거의 기용되지 않던 곤살로 비야르를 훌륭하게 적응시켰다. 로마 유스 출신으로 팬들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와 톰마소 밀라네제 역시 폰세카 지도 하에 조금씩 출장 시간을 늘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폰세카의 20-21시즌 최고의 업적 중 하나는 경기에 거의 출장하지도 못하고 구설수를 일으키기만 하던 '망한 유망주'였던 릭 카르스도르프를 적응시켜 팀의 핵심멤버 중 하나로 성장시킨 것이다. 카르스도르프는 20-21시즌 15라운드 기준으로 리그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세리에 A 수비수들 중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단점으로는 강팀과의 경기에 매우 약하다는 것. 리그에서 상대적 약팀과의 경기는 어떻게든 잡아내지만 강팀만 만나면 무를 캐거나 대패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적인 예로 20-21시즌 15라운드 기준으로 로마는 리그 7위 내의 팀에게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다(vsAC 밀란 3:3 무, vs유벤투스 2:2 무, vs사수올로 0:0 무, vs나폴리 4대0 패, vs아탈란타 4대1 패). 로마가 안정적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고 더 나아가 우승까지 노리기 위해서는 강팀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5. 여담
- 2017-18 시즌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16강 진출 공약으로 쾌걸 조로 분장을 한뒤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슈가 됐었다.#
6. 기록
6.1. 감독 기록
- FC 포르투 (2013/06 - 2014/03)
- 수페르타카 칸디도 데 올리베이라 (1) : 2013
-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2016/06 - 2019/06)
-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3) : 2016/17, 2017/18, 2018/19
- 우크라이나 컵 (3) : 2016/17, 2017/18, 2018/19
- 우크라이나 슈퍼 컵 (1) :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