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3. 결과[편집]
4. 뒷 이야기[편집]
오스트리아에게 두번 연속으로 털리며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던 오스만 제국은 1737~1739년 러시아-오스트리아 연합군과 벌인 전쟁의 결과 베오그라드 조약(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니시 조약(러시아)의 조약을 차례로 맺었는데, 베오그라드 조약을 통해 파사로비츠 조약으로 상실하였던 영토 중 일부[1]를 회복하며 서유럽 세력에 대한 자신감을 다소나마 회복했다. 하지만 이 전쟁은 바로 오스만 제국이 단독으로 서양 열강에게 승리를 거둔 마지막 전쟁이었고, 파사로비츠 조약에서 상실한 영토를 다 회복한 것도 아니고 일부만 회복한 것에 그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세계사 교과서에서는 카를로비츠와 파사로비츠 조약, 이후 크림 전쟁만 나온다. 안습 뭐 동로마 제국도 10~11세기의 중흥기가 생략되는건 마찬가지지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