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퍼지는
물결을 가리키는 말로서, 여기서 따와 어떤 일이 다른 곳에 미치는 영향을 가리키는 단어로 쓰기도 한다. 이 활용법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은
신문이나
텔레비전.
한때 특정 인물에 대해 댓글을 쓰는 파문놀이라는 게 유행했다.
청마도사의
청마법. 특이하게도 자신의 상태이상을 상대에게 옮겨버리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통 피로 물든 방패를 들고 걸리는 죽음의 선고를 지워버리는 용도로 사용한다.
하지만
파이널 판타지 6의
8룡 중 한 놈인
블루 드래곤은 아군이 방어 계열 버프가 걸려있으면 자신한테 상태이상 마법을 걸더니 이걸 써서 옮겨버리는 극악무도한 패턴을 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