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easer는 '짓궂게 괴롭히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현재에는
음악, 특히
광고 관련해서 자주 쓰이는 단어로, 정식 제품, 음악이나 영화 등의 작품이 공개되기 전, 짧게 내용을 요약한
예고편, 광고 따위를 만들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광고 수법의 일종.
최초의 티저는 인쇄 광고로, 1913년
카멜 담배 신제품 출시 광고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이후
텔레비전,
인터넷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작되고 있다.
티저 트레일러에 대해서는
예고편 항목 참조.
시정마
[2]를 일컫는 영어단어인 Teaser horse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