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티모페이 알렉세예비치 랍신 Тимофе́й Алексе́евич Лапши́н Timofei Alekseyevich Lapshin |
국적 | |
출생 | |
종목 | |
신체 | 185cm, 78kg |
링크 |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귀화 이전[편집]
원래 크로스 컨트리 선수였지만 우연히 접한 사격에 재미를 붙이면서 바이애슬론으로 전향했다. 2008년부터 러시아 대표팀에 뽑힐 정도로 재능을 보였으나, 2016년 팀내 파벌 싸움으로 인해 석연찮은 이유로 대표팀에서 탈락하면서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의 러브콜을 받고 2017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2.2. 귀화 이후[편집]
2.2.1. 2017년[편집]
2.2.2. 2018년[편집]
2월 11일에 있었던 남자 스프린트 10km 경기에서는 복사에서 5발 모두 명중했지만 서서쏴에서 1발을 실패해 150m 벌칙이 주어졌다. 최종 16위를 찍어서 바이애슬론 최초 메달 도전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그의 활약은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최고기록’이라는 의의를 남겼다.
2월 12일에 있었던 남자 추적 12.5km에서는 22위를 차지했다. 2.5km, 5km 지점에서 복사를 해 단 1발만 실패했다. 그러나 7.5km에서 한 서서쏴에서 첫발과 마지막발을 실패했다. 이어서 10km 지점에서의 서서쏴는 첫발을 실패하고 나머지 4발을 명중시켰다.
2월 15일에 있었던 남자 개인 20km에서는 50:28.06로 20위를 기록했다. 그는 총 20발의 사격 중 1발만 실패했지만 레이스에서 뒤지면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월 18일에 있었던 남자 단체출발(매스 스타트) 15km에서는 38:07.4로 25위를 기록했다. 상위 30명 이내의 선수들이 동시에 출발하는 매스 스타트에서 초반부에 잠시나마 1위로 달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올림픽 이후 핀란드 콘티올라트에서 열린 IBU 월드컵 남자 10㎞ 스프린트 경기에서 24:38.1, 15위를 받았다.
2월 12일에 있었던 남자 추적 12.5km에서는 22위를 차지했다. 2.5km, 5km 지점에서 복사를 해 단 1발만 실패했다. 그러나 7.5km에서 한 서서쏴에서 첫발과 마지막발을 실패했다. 이어서 10km 지점에서의 서서쏴는 첫발을 실패하고 나머지 4발을 명중시켰다.
2월 15일에 있었던 남자 개인 20km에서는 50:28.06로 20위를 기록했다. 그는 총 20발의 사격 중 1발만 실패했지만 레이스에서 뒤지면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월 18일에 있었던 남자 단체출발(매스 스타트) 15km에서는 38:07.4로 25위를 기록했다. 상위 30명 이내의 선수들이 동시에 출발하는 매스 스타트에서 초반부에 잠시나마 1위로 달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올림픽 이후 핀란드 콘티올라트에서 열린 IBU 월드컵 남자 10㎞ 스프린트 경기에서 24:38.1, 15위를 받았다.
2.2.3. 2019년[편집]
2.2.4. 2020년[편집]
3. 수상 기록[편집]
러시아 대표로 참가한 대회 | ||
세계선수권(동계) | ||
은메달 | 2010 두슈니키즈두루이 | 12.5km 추적 |
유럽선수권 | ||
은메달 | 2011 리트나우 | 4×7.5km 계주 |
동메달 | 2013 반스크 | 12.5km 추적 |
주니어 세계선수권 | ||
은메달 | 2009 캔모어 | 4×7.5km 계주 |
주니어 유럽선수권 | ||
금메달 | 2009 우파 | 4×7.5km 계주 |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 대회 | ||
세계선수권(하계) | ||
금메달 | 2019 라우비치 | 슈퍼 스프린트 |
금메달 | 2019 라우비치 | 스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