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상세[편집]
스트리머와 프로게이머 포함 총 20명이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이전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와 거의 동일하다. 하지만 이전의 문제점도 완전히 그대로 계승 되었기 때문에, 완벽하게 실패한 대회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3. 참가팀[편집]
4. 문제점[편집]
- 전술했듯 푸린을 비롯한 스트리머들은 프로게이머들을 비춰주기 위한 깔아두기용이라는 의혹도 있다. 실제로 푸린팀의 멤버는 한 명을 제외하면 지난 레인보우 식스 시즈때의 멤버와 완전히 동일하였으며, 이들에게는 사전 연습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 일부러 늦게 대회 일정을 알려주었다는 의혹도 많이 제기 되고있다. 프로게이머 팀은 2주전에 통보되어 연습 할 시간이 넉넉하였다고 한다. 푸린팀에게는 3일전에 갑자기 대회 일정이 통보 되어서 연습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