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원작 | 포세 바유트 |
더빙판 | 트리톤 | |
성별 | ||
나이 | 16세(!!!)[1] | |
탱크 모드 | 포세이돈 | |
라이즈 모드 | ||
메인 컬러 | ||
성격 | 장점 | 자신만만하고 신중함. |
단점 | 조금 무뚝뚝함. | |
성우 | ||
[일본판] "바다의 남자, 포세 바유트!"[한국판] "바다의 사나이, 트리톤!"
1. 개요[편집]
1.1. 상세(기술)[편집]
베이스 모델:포세이돈
트리톤 파동탄(일판명 콤프렉션 봄): 등의 캐논포가 변형한 꼬리로 수압레이저포를 발사한다.
포세이돈 강철 크로우(일판명 해왕 메탈클로):육탄전 공격으로 손톱으로 할퀴며 공격한다.
포트리스 기사단 중에 다른 기사단들과 달리 물 속에서 강해 수중전의 적들을 맞서서 싸울 수 있다.
트리톤 파동탄(일판명 콤프렉션 봄): 등의 캐논포가 변형한 꼬리로 수압레이저포를 발사한다.
포세이돈 강철 크로우(일판명 해왕 메탈클로):육탄전 공격으로 손톱으로 할퀴며 공격한다.
포트리스 기사단 중에 다른 기사단들과 달리 물 속에서 강해 수중전의 적들을 맞서서 싸울 수 있다.
1.2. 기타[편집]
무뚝뚝하고 간지나는 캐릭터 모습이지만 31화에서 디그다그 때문에 개그스러운 모습을 잠깐 보일 수 있다.[3]징고랑은 라이벌 사이인지 징고랑 엮인다.[4]
성숙한 목소리와 아이답지 않은 개인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설정연령이 16세라 노안 취급을 당한다.[5]
예전의 여자친구 지나나 31화에 나오는 라라라는 여자가 있는 바람에 연애 플래그가 성립되어서 그런지 여복이 많은 듯한 생각이 든다. 트리톤의 변신후 모습을 설정대로 머맨으로 보기는 힘들며, 보는 시각에 따라선 가재에 가깝다. 초기 한국 팬아트 중에선 아예 새우로 그린것도 있다.
뱀발로 담당 일본 성우인 시탄다 마이켈이[6] 모 애니에서 나름대로 어떤 비만과 어느 전기디지몬으로 주가를 올렸기 때문인지 연기톤이 전자와 언뜻 비슷한편
성숙한 목소리와 아이답지 않은 개인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설정연령이 16세라 노안 취급을 당한다.[5]
뱀발로 담당 일본 성우인 시탄다 마이켈이[6] 모 애니에서 나름대로 어떤 비만과 어느 전기디지몬으로 주가를 올렸기 때문인지 연기톤이 전자와 언뜻 비슷한편
[1] 포트리스 기사단들 중에서 최연소이다.[2] 포트리스 기사단들의 라이즈는 전부 상상속 동물들을 본딴 모습이라 실제로 존재하는 동물을 넣을수 없었을수도 있다. 거기다가 실존 동물들은 작중에서 사악한 포트리스 전사들의 베이스로만 쓰였다는 것을 감안하면...[3] 다그가 그새 여자 사귀었어? 라고 말하자 자기는 아....아니야 어쩌다 전투에 왔던 시민이야. 라고 말했다.[4] 특히 수중전에선 그야말로 둘이 경쟁 및 대결한다. 게다가 둘 다 이동방식이 완벽한 호버크래프트 형식(특히 징고는 탱크모드론 다리를 안 쓴다).[5] 하지만 이건 설정 작성중 오타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본래는 36세로 설정하려고 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6] 당시 아마다 마사토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