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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버뮤다 삼각지대 - 윤재혁 & 아사히 & 하루토
트레저의 비주얼 담당인 멤버들이다.[8] 트레저의 데뷔 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 D-1 포스터에서 처음으로 이 3명의 멤버가 함께 센터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고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비주얼이 좋다며 반응이 좋았다.
[1] 트레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상황극을 하는 개그맨즈를 자주 볼수있다.[2] 하루토가 준규 귀에 바람을 부는 장난을 치자 준규가 싫어하는 장면이 철수의 귀에 바람을 부는 짱구를 연상시켜 나온 말이다. 둘이 있으면 준규가 4살 형임에도 불구하고 하루토에게 거의 일방적인 놀림을 당하는데 둘의 모습이 짱구에게 괴롭혀지는 철수와 어딘가 겹쳐보인다.[3] 하지만 현석은 트레저 모두를 사랑한다.[4] 또는 박박디라라[5] 박지훈을 큰박, 박정우를 작은 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6] 보석함에서 데뷔조가 뽑힌 후 데뷔조로 연습한 기간도 포함[7] 준규 약 6년, 도영 약 4년[8] 웹드남주상 + 아카프리오 + 얼굴천재 조합[9] 또는 어깨즈[10] 멤버피셜[11] 레드도영&블랙준규[12] 또는 방박듀오[13] 익산에 있는 학원 오디션을 봤을 때 정우가 먼저 다가와 정환에게 새콤달콤 포도맛을 주며 말을 걸어주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시작된 새콤달콤한 인연[14] 트레저 맵 EP.14에서 정환이 도영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고 연습할 때나 인간관계에 도움을 많이 주었다며 매우 고마워했었다.[15] 또는 MC즈[16] YG 보석함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