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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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s Hall of Fame

트랜스포머의 명예의 전당은 하스브로가 2010년 부터 만들어낸 시상식이며[1]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긴 역사로부터의 중요한 캐릭터들과 창작자들을 명예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1. 개요2. 명예의 전당 인물
2.1. 픽션 캐릭터2.2. 인물2.3. 완구
3.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트랜스포머 브랜드의 창작자들과 캐릭터들이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며 2013년부터 캐릭터 부문은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픽션 캐릭터의 선정에 예시로 2010년 때 선정된 옵티머스 프라임에 경우 모든 다중우주와 주요 연속성(세계관)의 옵티머스 프라임들이 선정된다.

2. 명예의 전당 인물[편집]

2.1. 픽션 캐릭터[편집]

2.2. 인물[편집]

  • 2014년
    스탠 부시[4]
  • 2017년
    수잔 블루,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 2018년
    존 바버
  • 2019년
    플린트 딜, 쿠니히로 타카시[6]

2.3. 완구[편집]

2017년부터 새로 생긴 항목. 사람이나 캐릭터가 아닌, 완구 제품이 선정된다.

3. 외부 링크[편집]

[1] 다만 그래서인지 선정 기준이 미국쪽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가령 G1 일본판의 콘보이 성우인 겐다 텟쇼나 메가트론 성우인 가토 세이조는 아직까지도 여기에 선정되지 못했다.[2] 타카라토미의 트랜스포머 완구 개발 책임자.[3] 트랜스포머의 원형인 다이아클론 카로봇 시리즈의 완구 디자이너. 실질적으로 트랜스포머의 아버지격인 만큼. 당연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만한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4]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OST 가수. 영화 초반 핫로드의 질주씬 브금 "Dare" 와 옵티머스메가트론의 전투씬,핫로드가 로디머스로 각성할 때의 브금인 "The touch"도 이 분이 부르셨다.[5]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핫로드를 맡았다.[6] 오노 고진과 더불어 여러 일본판 트랜스포머 완구를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