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 드라마 트라이앵글 | |
방송 시간 | 월, 화 오후 10:00~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26부작 |
국내 등급 | 15세이상 시청가능 |
제작사 | 태원엔터테인먼트 |
연출 | 유철용[1], 최정규 |
극본 | |
링크 | |
1. 개요[편집]
2. 우여곡절의 후속 편성[편집]
트라이앵글이 편성되기 전에 기황후 후속 드라마 편성이 두 번 정도 바뀌었는데, 본래 기황후 후속으로는 한석규, 차승원 등에게 제의가 간 파천황을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무기한 연기가 되었으며, 이후 대장금 2가 물망에 올랐지만, 이번에도 이영애가 출연을 거절하면서 최종 불발 되었고, # 최완규 작가가 쓴 소설 히든이 후속으로 편성될 수도 있다고 했지만, 역시 최종 불발이 된 끝에 # 최종적으로 이 트라이앵글이 편성이 되었다. 그리고 MBC에서 방영이 무산된 파천황은 이로부터 1년 후 가을, 옆동네에서 육룡이 나르샤라는 새 이름으로 방영을 시작하였다.
3. 상세[편집]
드라마 초반부터 과도한 스킨십과 노출 등으로 선정성 도마에 올랐다. 밤 10시에 방송하는 드라마라고 하기에는 19세 미만 시청 금지의 19금 딱지를 붙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칼럼까지 나왔을 정도다. 극 중에서 허영달이 유부녀인 김 여사와 모텔에서 만나서 격렬하게 키스하는 장면이나 "같이 씻을까?"라고 물어보는 대사, 허영달이 다방 레지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키스하는 장면, 오정희가 윤양하가 보는 앞에서 옷 벗기 게임을 제안하고, 스타킹을 벗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 그 밖에 여성 보조 출연자들의 역할이나 차림새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5] 드라마 내용상 카지노와 도박을 다루다보니 다소 폭력적인 연출도 그 원인이다. 공식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서도 이러한 지적을 담은 글이 올라온 까닭에 10회까지 오면서 높은 수위의 스킨십은 자제하려는 모습은 보이고 있다.
4. 등장인물[편집]
4.1. 정희 주변인물[편집]
4.2. 영달,동철 주변인물[편집]
4.3.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편집]
4.4. 청진그룹[편집]
- 고복태(김병옥)
청진그룹의 회장.헤어 스타일이 피죤투를 연상시킨다.장동수와는 견원지간에 악연이 깊은 사이이다. 원래 건달 보스 출신이다. 철거반 깡패들을 데리고 아파트 건축과 시행사업으로 수천억 대의 자산가가 되어서 수십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재벌 회장으로 올라섰으니 고향인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는 꽤 유명하다. 알고 보면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비열한 인물이다. 경찰들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포스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 돈과 권력의 힘으로 경찰 수사를 번번히 물 먹인다. 견원지간인 장동수가 긴급체포라는 이유로 체포를 강행했으나 결국 장동수 본인만 과잉 수사로 문책을 받게 되었다.
여담으로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두고 주변에서는 펭귄 같다고 하지만, 실은 코브라를 모티브로 염색했다고 한다. # - 김상무(조성현)
- 공수창(여호민)
- 고원정(이범훈)
4.5. 기타[편집]
5. OST[편집]
6. 시청률 추이[편집]
- 시청률 제공 : 닐슨코리아.
회차 (방영일) | 부제 | 대한민국(전국) | 변동 | 서울(수도권) | 변동 |
1회 (2014.05.05) | 허영달이, 너 내 빨대 노릇 좀 해야겠다. | 8.9% | - | 9.7% | - |
2회 (2014.05.06) | 허영달이라는 사람 알아? | 9.6% | 0.7% ▲ | 11.1% | 1.4% ▲ |
3회 (2014.05.12) | 우리 영달이 좀 살려주세요! | 7.5% | 2.1% ▼ | 8.1% | 3.0% ▼ |
4회 (2014.05.13) | 허영달 죽이려고 작정한 놈들 같았어! | 7.4% | 0.1% ▼ | 7.9% | 0.2% ▼ |
5회 (2014.05.19) | 내 이름 앞의 수식어를 떼고 싶다 | 7.3% | 0.1% ▼ | 8.2% | 0.3% ▲ |
6회 (2014.05.20) | 허영달. 넌 이제부터 내 식구야! | 6.8% | 0.5% ▼ | 7.1% | 1.1% ▼ |
7회 (2014.05.26) | 장동수, 조용히 없애버렸으면 싶다 | 6.7% | 0.1% ▼ | 6.9% | 0.2% ▼ |
8회 (2014.05.27) | 윤양하, 너 어디 두고 보자! | 6.3% | 0.4% ▼ | 5.8% | 1.1% ▼ |
9회 (2014.06.02) | 영달아 네가 손 좀 봐라 | 6.4% | 0.1% ▲ | 7.3% | 1.5% ▲ |
10회 (2014.06.03) | 허영달, 그놈을 처리해주세요 | 6.7% | 0.3% ▲ | 7.4% | 0.1% ▲ |
11회 (2014.06.09) | 너를 감방으로 보낸 것도 윤양하 그놈이야 | 6.2% | 0.5% ▼ | 6.7% | 0.1% ▲ |
12회 (2014.06.10) | 반장님이 어떻게 여길 오셨어요? | 6.2% | - | 6.9% | 0.2% ▲ |
13회 (2014.06.16) | 정희씨가 보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 5.7% | 0.5% ▼ | 6.2% | 0.7% ▼ |
14회 (2014.06.17) | 동수 씨가 동철 씨 형이에요 | 7.7% | 2.0% ▲ | 8.2% | 2.0% ▲ |
15회 (2014.06.23) | 반장님, 눈 좀 떠보세요! | 7.5% | 0.2% ▼ | 7.7% | 0.5% ▼ |
16회 (2014.06.24) | 건방 떨지 마 | 8.6% | 1.1% ▲ | 9.2% | 1.5% ▲ |
17회 (2014.06.30) | 참 나쁜 사람이에요 | 7.4% | 1.2% ▼ | 8.0% | 1.2% ▼ |
18회 (2014.07.01) | 어떤 놈이 정희씨를 납치해! | 8.9% | 1.5% ▲ | 10.0% | 2.0% ▲ |
19회 (2014.07.07) | 동우 찾을 수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어 | 9.0% | 0.1% ▲ | 10.0% | - |
20회 (2014.07.08) | 동철아, 동우 찾았어 | 9.5% | 0.5% ▲ | 10.3% | 0.3% ▲ |
21회 (2014.07.14) | 지금 네 앞길을 막는 건 장동수와 허영달이다 | 9.1% | 0.4% ▼ | 10.4% | 0.1% ▲ |
22회 (2014.07.15) | 입양되기 전 제 이름이 장동우죠? | 10.0% | 0.9% ▲ | 11.2% | 0.8% ▲ |
23회 (2014.07.21) | 허이사님 퇴임 안을 올렸어요 | 9.5% | 0.5% ▼ | 9.9% | 1.3% ▼ |
24회 (2014.07.22) | 누가 영달 씨를 죽이려고 했어 | 10.0% | 0.5% ▲ | 11.6% | 1.7% ▲ |
25회 (2014.07.28) | 형이라고 불러 | 9.2% | 0.8% ▼ | 10.5% | 1.1% ▼ |
26회 (2014.07.29) | 난 절대로 당신 용서 못 해! | 10.5% | 1.3% ▲ | 12.2% | 1.7% ▲ |
-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중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드라마 팬들은 이를 두고 3회에서부터 이야기 전개가 너무 지지부진했고, 장동수-황신혜 커플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분위기가 다운된다고 하고 있다. 더군다나 황신혜 역할의 오연수와 황신혜의 아버지 역할을 맡은 강신일이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지라, 오히려 부녀지간이 아닌 남매나 부부사이 아니냐는 미스캐스팅 논란도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지 못한 채 결국 평균 시청률은 불의 여신 정이(9.3%) 이후로 낮은 평균 8%을 기록하여 역대 MBC 월화 드라마 중에서 역대 최저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이로부터 3년 후에 불야성이 트라이앵글보다도 낮은 평균 4.6%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드라마에 출연한
장그래임시완이 난데없이 2014년에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7. 여담[편집]
- 2014년 5월 5일 첫 방송의 오프닝 타이틀에서 임시완의 이름이 윤시완으로 오기되었다. '윤양하'(배역 이름)→'임시완'(배우 본명)으로 바뀌는 순간이 아니라 정말 저렇게 방송을 탔다.(...) 안습. 다행히 2014년 5월 6일 방송에서는 이름이 제대로 수정되었다.
- 4회에 추성훈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그런데 첫회부터 꾸준히 예고로 내보내 낚시질을 해댔다맡은 역할은 허영달이 훔친 돈을 찾기 위해 파견된 야쿠자 와타나베 역.
- 특이하게도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캐릭터 소개가 한국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로도 쓰여 있다. 해외 팬들에 대한 배려 차원인 듯. 실제로도 공식 홈페이지에는 해외 팬들이 남기는 글과 코멘트를 자주 볼 수 있다.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2014년 4월 30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는 출연 배우들이 모두 검은 의상에 노란 리본을 달고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 김재중의 팬들이 모여서 서포트를 했다. 역대급 서포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포트의 규모가 으리으리해서 화제를 모았다. 함께 출연하는 홍석천도 트위터에서 인증 사진을 올렸는데 참치 한 마리가 그대로 올라온 뷔페 상 차림이었다.#
[1] 본인의 전 연출작인 MBC <슬픈 연가> 조연이었던 MC몽이 해당 드라마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공무집행 방해, 군대 이빨 사건으로 인한 군 병역기피죄 탓인지 KBS, MBC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 있어서 좌절됐다.[2] 올인, 태양을 삼켜라 이후 5년 만에 재회[3] 허준, 올인, 주몽, 마이더스, 빛과 그림자, 구암허준 집필[4] 원래 첫 방송 예정일은 2014년 4월 28일이었으나, 기황후의 연장의 여파로 첫 방송이 연기되었다.[5] 여성 보조 출연자들이 술집 여자, 다방 레지 같은 역할로 나와서 그렇다.[6] 공개된 더빙판 성우진이 은근 화려하다. 코니시 카츠유키, 이노우에 마리나, 호소야 요시마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