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트라우마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작품명 - 캐릭터명 순.
2.1. ㄱ, ㄴ, ㄷ[편집]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고쿠데라 하야토는 이복누나 비앙키만 봤다 하면 복통을 일으키고 쓰러지는데, 이는 어린시절 하야토가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데 연주하기전 비앙키가 포이즌 쿠킹 과자를 먹였는데, 그렇게 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연주한것이 사람들에게 대호평을 받았고, 남매의 아버지도 그 점을 높이 사서 비앙키에게 앞으로도 연주할 때마다 하야토에게 포이즌 쿠킹 과자를 먹이게 시켰기 때문. 그외 진짜 이유가 따로 있긴 하지만 그 누나의 포이즌 쿠킹이 두려워 툭하면 가출 시도를 했다고.
- 갓이터 시리즈의 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숨바꼭질을 하기 위해 숨어있다가, 부모님이 자신을 찾기 직전 아리가미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아리가미에 대해 공포심이 생겼다.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의 주인공 코코는 키프리가 마법을 쓰는 걸 보고 몰래 따라하는 바람에 실수로 어머니를 돌로 만들어버렸고, 이로 인해 악몽을 꾸기도 한다.
- 그녀와 32분의 1의 이타현은 자던 중, 집에 들어온 강도의 손에 여동생을 잃은 후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잠을 자지 못하게 되었다.
-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의 소민은 어린 시절 수영을 잘했으나 바다에서 튜브를 끼고 수영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곳에 혼자 남게 된 적이 있어 그 트라우마로 바다에 가는 걸 무서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18화에서의 프리즘 쇼를 통해 이를 극복해냈다.
- 본작에서 서 나이트아이는 본인의 예지 능력으로 자신이 동경하던 히어로가 죽는 미래를 보고 그 전에도 본인이 예지한 미래를 바꾸려 해도 비극적인 결과는 지체될 뿐 막을 수는 없었던 일이 겹치면서 자신이 동료들의 죽음을 볼지도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 동료의 미래를 보려하는 걸 꺼린다. 그리고 자신이 동경하던 히어로의 후계자가 그와 본인이 죽는 끔찍한 미래를 바꿔서 마음이 편해졌고 제자가 훌륭한 히어로가 되는 미래를 봤지만 안타깝게도 본인의 죽음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 토도로키 쇼토는 어머니가 엔데버에 의해 얻은 정신병 때문에 자신의 왼쪽 몸에 뜨거운 물을 부어버린 것을 계기로 뜨거운 것을 싫어하는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좋아하는 음식도 뜨겁지 않은 소바이다.
- 여주인공 리플리는 빙의 전에 친구의 남자 친구와 잘못 엮이는 바람에 괴롭힘을 당했던 탓에 남주인공 제로니스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 자신도 제로니스에게 끌리는 걸 두려워했다.
- 남주인공 제로니스는 아버지의 후처였던 어머니가 공작가의 권력을 탐내어 일으킨 이복 형들과의 싸움으로 인해 공작저가 피바다가 된 후, 아버지가 그 싸움이 너 때문이라고 자신에게 책임전가를 하면서 지독한 인간불신에 시달렸다.
- 더 로그의 펠리시아 라이오노스는 어릴적의 일(친오빠의 강간)로 성행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2.2. ㄹ, ㅁ, ㅂ[편집]
- 록맨 X 커맨드 미션의 제로는 기간티스 출신의 어느 레프리로이드에게 배신당해 죽을뻔한 것도 모자라 엑스와 생이별까지 했다. 혼자서 행동하던 끝에 엑스와 재회했지만, 엑스가 기간티스제 레프리로이드와 함께 행동하는 것을 보고 분노,[8] 다시 홀로 활동하게 되었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키노 마코토는 어릴 때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은 것 때문에 비행기, 특히 엔진 소리에 트라우마가 있다. 하지만 구 애니판에서는 그런 묘사가 삭제되어 있다.
- 이부스키 아타는 어린 시절부터 무던히 노력을 했음에도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슈젠지 쿄타로를 이길 수 없어 늘 2등을 했으며 이에 대한 열등감이 상당했다. 그래도 그럭저럭 사이는 나쁘지 않았으나, 7살 적 어느 날, 친구들과 놀고 있을 때 수수께끼의 형이 사진을 찍어주며 목욕탕 할인권을 쥐어주고, 목욕탕에 들어갈 때 쿄타로와 료마가 자신을 무시하고 버리고 갔다고 생각한 아타는 이후 무려 10년 동안 두 사람, 특히 쿄타로를 향한 증오에 불타게 된다. 10화 초반에 어린 시절의 악몽을 꾸거나 공포에 기반한 통치를 펼치려 한 후라누이에 의해 흑화하는 등 상당히 강하고 깊은 트라우마로 묘사되었다. 사실상 정복부ES가 방위부HK를 공격하는 작품의 스토리를 진행시킨 원동력이 아타의 트라우마에 기반한, 쿄타로를 향한 증오라고 봐도 무방하다.[9]
- 베르세르크의 주인공 가츠는 유년기 시절 아버지에 의해 동료의 남창으로 팔려 후장을 따인 트라우마로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몸에 손대는 것을 극도로 꺼리게 된다. 더불어 본의 아니게 자신의 양아버지 감비노를 살해하게 되면서 은인을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었기에 훗날 캐스커의 정사 때 그 트라우마가 도져 오열했지만 캐스커에게 치유받았다. 하지만 믿고 연모했던 그리피스에 의해 제물로 바쳐져 동료들을 잃고 캐스커가 유린당한 것을 계기로 한동안 인간불신에 빠져있었다.
또한 여주인공 캐스커는 믿고 연모했던 그리피스에 의해 제물로 바쳐져 사도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것도 서러운데 이도 모자라 사도들을 비롯해 페무토로 전생한 그리피스에게 잔혹하게 강간당하면서 2년이란 세월동안 유아퇴행해 가츠를 비롯한 남자들을 두려워하게 된다. 그나마 엘프헬름에서 꽃보라의 왕 다난과 새로이 맞은 동료 시르케, 파르네제 덕분에 부서진 마음을 수복하여 모든 기억을 되찾았지만, 그 부작용으로 가츠가 강마의 의식 때의 기억을 자극하는 트리거가 되고 말았다.그만해 - 복학생(웹툰)의 주인공 차치우는 많이 좋아했고, 가장 친한 친구였던 송지현에게 성폭행을 당한 일로 인해 지현을 보는 것조차 두려워했다.
2.3. ㅅ, ㅇ , ㅈ[편집]
- 사쿠라 대전 시리즈의 히로인들은 상당수가 과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키타오지 하나비는 결혼한 당일에 유람선이 침몰할 때 남편이 바다에서 익사해 결혼과 물에 트라우마가 있고, 리카리타 아리에스는 쇼에 실패한 날에 아빠가 세상을 떠난 탓에 자신이 실패하면 소중한 이를 잃는다는 트라우마가 있다. 제국화격단 화조 대원들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거의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적어도 한두가지 이상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은 무지하게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 신암행어사에 등장하는 고구려는 평강과 온달 에피소드에서 서양군에게 공격당한 일 때문에 백성들은 연합전선을 형성하러 온 서양군을 보고 두려워하며, 영주인 평강 역시 서양군을 믿지 못한다.
- 매니저는 예전에 자신의 동생들이 강물에 떠내려가고 결국엔 동생들과 떨어진 기억으로 인해 물이 트라우마로 남았다.
-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의 앨리스는 가족을 앗아간 화재 사고 때문에 불에 대한 엄청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그녀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 대부분은 화재와 화상에 대한 공포로 짜여져 있다.[18] 또한, 전작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에서도 이 트라우마를 묘사하기 위해 적들 대부분이 불과 관련 되어있었다. 게다가 불에 데었을 시 저지르는 비명은 다른 피해에 의한 비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카미조 토우마는 마신 오티누스에 의해 세계가 멸망하고 변형되면서 온갖 끔찍한 고통을 맛보고 수억번 이상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마신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사실 토우마가 오티누스에게 당한 걸 생각하면 트라우마 정도로 끝날 일이 아니지만 오티누스가 마지막에 토우마가 자신의 진정한 '이해자'라는 걸 깨닫고 자신이 세계 인류에게 죽을 걸 알면서 세계를 복구했기 때문에 토우마는 세계 인류 전체의 살의와 증오에 짓눌린 오티누스를 구한다.
- 여기저기의 하루노 히메는 이족 보행으로 달려오는 곰 을 보고 심하게 놀라버린 뒤 곰이 트라우마가 되었다.
- 역전재판 시리즈의 미츠루기 레이지와 키즈키 코코네는 각각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의 부·모가 살해당하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었고 이후 각 사건의 재판을 겪은 이후 특정한 직업 또는 장소에 대해 공포증이 생기게 되었다.[20]
- '왜 그래'(SBS 개그투나잇의 코너)는 등장인물들이 특정 단어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그것을 들을 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이용한 개그이다.
- 유희왕 시리즈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주인공 어둠의 유우기는 4기에서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를 사용하는 바람에 자신의 파트너가 자신을 대신해 인질로 잡혀갔다. 이 때문에 죄책감은 물론, 어떻게든 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이성을 잃고 광기를 드러낸 적이 있으며, 나중에는 자신이 했던 과오를 파트너의 사념체가 나타나 자신에게 그대로 똑같이 따라해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게 했다.
- 이자요이 아키
어렸을 적 아버지와 듀얼하던 도중 급한 용무로 듀얼을 중단해야 하자 분노하여 초능력이 발동했는데, 아버지인 히데오가 무심코 "괴물"이라고 말해버렸고, 듀얼 아카데미아에 보내진 뒤 하루는 몰래 집에 돌아왔을 때 자신이 없어도 행복한 부모님의 모습을 봐버린 뒤로 부모를 거부하게 된다. 미스티와의 어둠의 듀얼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 깨어난 뒤, 부모를 보고 바로 경계할 정도. 다행히 아버지가 아키의 초능력을 맨몸으로 맞아가며 아키를 안아주면서 트라우마는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 유희왕 VRAINS - 로스트 사건 피해자 대부분
- 호무라 타케루는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6살 때 하노이 프로젝트의 모르모트가 되었고, 이때 어둠에서 나온 절망에게 수도 없이 패배하면서 고문을 당했다. 이 때문에 타케루는 플레임을 만나기 전까지 듀얼 자체를 하지 않았으며, 출중한 실력과는 별개로 어둠에서 나온 절망을 볼 때는 패닉상태에 빠졌다.
- 쿠사나기 진은 로스트 사건을 겪은 후에 10년 가까이 폐인으로 살고 있었다.
- 은하영웅전설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은, 자신의 판단 실수로 안스바흐에게 친구 키르히아이스를 잃고 실의에 빠졌다. 이후 베스타란트 참극으로 가족을 잃은 이에게 암살당할 뻔했을 때, 그 때의 상처를 다시 떠올리고 멘탈이 완전히 나간 반응을 보인다.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의 많은 등장인물들은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 귀능은 어린 시절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펫숍에 납치되어서 아버지는 박제되어 죽고 자신은 목줄 때문에 목에 심한 상처가 난 후로 잔인한 것을 보거나 펫숍 얘기만 나오면 목을 피가 나도록 긁어대는 트라우마가 있다.
- 좀비 랜드 사가에서 아이돌 프랑슈슈 멤버인 미나모토 사쿠라 또는 미즈노 아이와 콘노 준코는 2화에서 자신을 보고 기겁한 경찰관 A에게 총 맞을 뻔했던 일이후 트라우마가 남아 경찰이라는 말을 듣거나 당사자인 경찰관 A를 보면 놀라거나 기겁한다.[23] 그외에 아이같은 경우 또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생전에 초인기 아이돌 그룹 아이언프릴 멤버이자 센터였을때 첫 전국투어에서 공연하다가 번개에 맞은 사고 때문에 이후 번개와 카메라 플래시를 보면 경기를 일으키며 무리해서 연습하려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부지깽이인데 1화에서 의식을 찾기전인 좀비상태에서 사쿠라에게 가다가 겁에 질린 사쿠라가 휘두룬 부지깽이에 머리가 꿰뜷리고 만다 머리에 꽃인 부지깽이는 이후에 첫 공연에서 누군가가 뺀것으로 보인다 이후 의식을 되찾은 이후 11화에서 생전의 기억을 찾은 사쿠라가 겁에 질려 부지깽이를 집어들자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일이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겁에 질린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공포에 떤다.
2.4. ㅊ, ㅋ, ㅌ, ㅍ, ㅎ[편집]
- 천사의 꼬리의 수호천사들은 전생의 사인(死因)에 관한 트라우마가 있다.
- 천연(웹툰)의 등장인물 이안 로니엘 하크퍼츠의 아버지가 죽기 직전에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불렀고, 이안이 이것을 그대로 엄마에게 전하자 안 그래도 폐인이었던 엄마가 아예 미치기 직전까지 가서 이날 했던 말을 잊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무하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지 않았는데, 앞의 두 사실은 여노의 과거와 얽힌 중대한 떡밥이었다.
- 트랜스포머 시리즈 원작 G1에서 오메가 슈프림(G1)이 데버스테이터, 즉 컨스트럭티콘 멤버들과 친했었으나 메가트론이 컨스트럭티콘 멤버들을 세뇌한 것 때문에 사이가 완벽하게 갈라지고 말았다. 특히 오메가 슈프림은 컨스트럭티컨들이 건설한 크리스탈 시를 지키고 있었는데, 이 컨스트럭티컨들이 메가트론에 의해 세뇌당하면서 그들이 직접 크리스탈 시를 박살냈고,[32] 또한 이들의 세뇌를 풀어주려고 하였던 오메가 슈프림도 세뇌를 당할 뻔했다. 그래서 이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그들은 영원한 적이 되었다.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의 사쿠라다 히로무는 어릴 적 닭장에 갔다가 닭들의 기습공격을 당했던 기억 때문에 닭 공포증이 생겨, 12년 전의 사건 이후에 닭을 보면 몇초간 프리즈 상태가 된다.
- 파워레인저 닌자스틸의 캘빈 맥스웰(옐로 레인저)은 어렸을 때 당한 사고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운전을 하지 못했으나 후반부에 이를 극복하고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다.
- 페르소나 시리즈 중 페르소나 3/4에서는 페르소나는 자기자신의 어두운면이나 트라우마역시 자신을 비추는 가면 페르소나라고 한다. 그런데, 간혹 트라우마 때문에 페르소나가 발현이 안되는 인물도 있다.
2.5. 알파벳, 숫자 등[편집]
- BJ 알렉스의 주인공 안지원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형과 차별받으며 자랐고, 첫사랑에게도 비참하게 버림받았던 기억 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 4월은 너의 거짓말의 아리마 코세이는 어릴적 콩쿠르 입상을 했음에도 2번 실수했다는 이유로 또 폭력을 휘두르는 어머니에게 폭언을 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어머니가 다음날 세상을 떴으며 그 뒤로 피아노 소리를 못듣게 되었다.
[1] 다만 푸루루는 아줌마라는 소리가 들리면 이 증세가 나타난다.[2] 꿈의 초인태그에서 하구레악마초인콤비의 악마령술로 재현된 악마장군의 하반신만 보고도 "지옥의 9급소 봉인도! 지옥의 단두대도 두번 다시 맞고 싶지 않아!"라며 멘붕해 도망칠려다가 붙잡혀 대책없이 처맞기도 했고 신근육맨에서도 여전히 악마장군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3] 26화에서는 트라이브들을 없애려 했다가 저것 때문에 핑에게 설득당해 몬스터가 되기도 했다.[4] 못된 남자아이가 매미 한 마리를 잡아왔는데, 그 남자아이가 소심한 남자아이에게 "네가 겁쟁이가 아니라면 이 매미를 저 선풍기에 던져봐라"라고 빈정대자 그 소심한 남자아이가 매미를 정말로 선풍기 안에 던져버렸다. 그로 인해 산산조각 난 매미의 시체 파편이 교실 여러 곳으로 튀었는데, 매미 머리가 백은의 머리카락에 붙어버리자 백은은 가위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랐다.[5] 무지, 엄청나게 싫어한다. 도라에몽의 귀를 쥐가 파먹었기 때문이다.[6] 원죄라는 뜻이다.[7] 그래서 연습복도 바지를 입었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것을 동경하고는 있지만 어릴때의 트라우마로 인해 스스로 그런것들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단정짓고 있었다.[8] 당사자들 앞에서 대놓고 "이녀석들도 언제 이레귤러가 될 지 모른다"라고 폭언을 했다.[9] 전작의 쿠사츠 킨시로도 소꿉친구인 키누가와 아츠시에 대한 악감정으로 스토리를 진행시켰으나, 킨시로의 경우는 단순한 질투에 지나지 않는 데다 킨시로는 배틀 러버즈=지구방위부인 줄도 몰랐기에 이 문서에 기재하지는 않았다.[10] 실제로 공식 굿즈 등에서 마사(マーサ)는 Martha라고 쓴다.[11] 무의식적으로 하나 집어먹었다가 크게 놀라며 자기자신에게 화를 냈다.[12] 이치로가 알아보고 마고자에몬이라고 부르자 마사는 너 같은 건 모른다며 화를 냈다. 11화에서도 이치로가 마사를 본명으로 불렀다가 화를 돋워서 공격을 받기도 했다.[13] 사실 5화 후반부를 보면 이부스키 아타와 우나즈키 타이쥬도 어느 정도 눈치챈 듯한 모습을 보인다.[14] 남편 카르르크가 감기에 걸렸을 땐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않으면서 카르르크 간호에 힘썼고, 카르르크가 다 나은 후에도 가벼운 기침만 해도 움찔하며, 자수를 놓은 옷을 꼭 입힌다. 시어머니 사니라가 열이 났을 때도 안절부절 못해서 사니라가 괜찮다고 말할 정도이다.[15] 최강림에게 털리고 공격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 고스트스타 코너에서 신비가 최강림을 데려왔다는 거짓말에 헐레벌떡 도망가버린다..(...) [16] 친엄마를 모욕하고, 선생님을 해고, 나인이 선생님께 받은 피아노 악보를 찢었다.[17] 다만 친모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예쁘다는 말이 싫지 않았다고 했었다.[18] 환청 중 하나: "우린 모두 침대위에서 통구이가 되었단다, 앨리스. 다 너희 아버지의 광적인 사진 현상과 다독 취미 덕분이었지. 피는 먼지만큼 말라버렸고 살갗은 잿더미가 되어버렸단다. 그때 너도 함께 죽었어야 했어. 호호호[19] 실제로 상하이 조가 '천하의 김두한 오야붕도 어머니 앞에서는 약해진다'고 말한다.[20] 단 코코네는 너무 강한 충격이 아니라면 법정에 대한 공포가 그다지 강하게 발현되지는 않는다. 선천적으로 강인한 아이라서 그런가.[21] 내용을 대충 설명하자면 사이타마와 싸우는 중 거기(...)를 맞는 꿈.[22] 본편에 포함되어 정사로 인정받은 5d's 극장판에서 드러난 바로, 갓난아기일 때 참사가 일어난 악몽을 꾸기만 하면 난간에 기대어 생각에 잠기는 버릇이 있다. 동료들도 알 정도로 자주 악몽을 꾸었다.[23] 이상하게 정작 경찰관 A에게 총을 맞거나 마주한적이 있는 사쿠라는 예외다 3화에서 경찰관 A에게 놀라거나 경기를 일으키는 커녕 죄송하다고 했다.[스포일러1] 정확히는 카노한테 폭언을 들었는데(이때 아야노로 변해있었음) 자신의 시험지를 접은 학을 보고 자살한걸 알게된다.이후 아야노가 자신 때문에 죽은거라고 생각, 목동맥을 가위로 자르고 자살한다![25] 고아원에서 아이들에게 당했다.[26] 첩의 딸이라서 주변으로 부터 안 좋은 대우를 받았었고 아버지가 언니를 죽이려 할 때의 모습도 트라우마로 남은 듯 하다.[27] 현재는 아야노의 행적으로 트라우마가 거의 완치됐다.[스포일러2] 아야노의 자살을 목격한 카노에게 또 한번 트라우마가 생겼을지도 모른다.[29] 차도현이 다중 인격장애를 앓게된 주된 원인이다.[30] 오리진은 학대의 기억을 봉인해버렸고 차도현은 학대(죄책감)의 기억을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다른 인격인 신세기를 만들어내 그 기억을 세기에게 전가시키고 본인은 모조리 그 기억을 잊어버렸다.[31]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차도현은 어릴적 기억을 떠올릴만한 자극을 받으면 항상 저택의 와인창고(지하실)에서 깨어나고 오리진은 지하실을 무서워해서 오리진의 부모가 일부러 지하실 심부름을 시켜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게 했으며 저택의 가정부의 심부름으로 와인창고에 갔을 때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며 기절해버렸다.[32] 또한 이때부터 컨스트럭티컨들이 데버스테이터로 합체도 하게 되었다.[33] 특정 포켓몬을 꺼려하는 여주인공들과 달리 릴리에의 트라우마는 이질적인 편인데, 텅비드에게 습격당해서 실버디가 구해준 것을 자신을 공격했다고 오해하여 포켓몬을 좋아해도 만지지 못했다.[34] 수문이 열리기 전에 아편을 흡입해서 잠시 전투불능이 된 것도 있었다.[35] 이는 모테키의 주인공 후지모토 유키요도 마찬가지였다.[36] 어린시절 잘해주던 옆동네 할아버지가 배 사고로 사망한 사건, 그런 할아버지가 축제날 선물해준 금붕어가 죽은 사건, 하루카가 물에 빠져 죽을뻔한 사건. 거기다가 어린시절의 마코토는 free 시점보다 더 기가 약하고 의존적인 성격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