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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내력[편집]
원래 예정에서는 투장 같이 금속화한 뇌를 이용해서 제어하는 병기였지만 마법사들은 바이오 메탈의 영구성에 대한 의심과 스스로의 육체가 소멸하기를 원치 않았기에 투신에 들어가서 영혼만이 살아있는 미라 같은 상태를 선택했다.
3. 능력[편집]
능력은 마인에게 필적 혹은 능가할 정도로 강력하다. 그 강함의 일례로 15명의 마인을 상대로 30년 동안 버틴 거 자체가 용한거다. 참가한 마인은 노스, 렉싱턴, 바보라, 가르티아, 아이젤 등등. 마인과 혈투를 벌일 정도로 강력한 병기였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무적결계를 돌파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교단은 무적결계의 존재를 알고있었고, 꾸준히 돌파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연구가 채 끝나기 전에 마인 쪽에서 기습적으로 공격을 감행해 왔다. 최강의 병기를 만들었는데 정작 적한테는 최강의 병기가 소용이 없다는 것. 물론 방대한 화력을 가졌으니 그 화력을 바탕으로 마인을 지치게 해서 격퇴하거나 잘하면 봉인할 수도 있긴 하다. 몇몇 마인은 투신의 압도적인 능력으로 후퇴하기도 했지만 마인의 강함은 성마교단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였고 결국 패배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마인이 지나치게 강했던 것 뿐이지 성마교단 역시 엄청나게 강한 편. 일례로 제스 붕괴 때 고작 3명의 마인한테 제스는 거의 함락 위기까지 갔고 후지와라 이시마루는 자비에르 한 명한테 2개월 만에 도로 JAPAN으로 밀려났을 정도. 성마교단이 30년 동안이나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투신이 있어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성마교단 역시 마인에 의해서 멸망한게 아니라 다른 이유로 붕괴된 것. 어쩌면 더 버틸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프리크 파라핀의 목적은 M.M.룬이 투신에게 각인한 인간 말살 명령을 제거하고 투신을 마인과의 싸움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란스 입장에서는 마인보다 더 어려운 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무적결계만 돌파하면 일단 생물체라서 칼 맞으면 죽는 마인과는 달리, 전신이 금속이라서 칼질이 의미가 없다. 실제로 입실론도 동력원인 실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겼으니...노답
프리크 파라핀의 목적은 M.M.룬이 투신에게 각인한 인간 말살 명령을 제거하고 투신을 마인과의 싸움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란스 입장에서는 마인보다 더 어려운 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무적결계만 돌파하면 일단 생물체라서 칼 맞으면 죽는 마인과는 달리, 전신이 금속이라서 칼질이 의미가 없다. 실제로 입실론도 동력원인 실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겼으니...
3.1. 재생 능력[편집]
4. 동력원[편집]
투신의 마도포나 본체의 작동에 필요한 마력은 룬이나 마법사 본인이 담당하지 않는다. 교단의 마법사들이 마력을 공급해서 마나 배터리나 그와 비슷한 마력을 증폭하거나 축적하는 기계를 통해서 투신이 작동하게 한다. 투신이나 투장이나 마력이 없으면 그저 단단한 고철 인형에 불과하다.
5. 역할[편집]
6. 란스 시리즈에 등장한 투신들[편집]
투신의 이름은 그리스 문자에서 따왔는데 총 24명의 투신이 만들어질 예정이였지만 성마전쟁이 생각보다 일찍 발발하는 바람에 19명만 존재한다.[2] 란스9에서 스테셀의 발언에 의하면 14개체가 휴면상태인 듯하다. 하지만, 최종편인 란스Ⅹ에서 밝혀진 바로는 결국 다 가동불능이었고, 움직일 수 있었던 건 제타와 시그마 단 둘뿐.
- 투신 알파 - 첫번째 투신이지만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 알려진 정보는 최강의 투장인 바스테트가 여기에 소속됐단 것 정도?
- 투신 제타 - 제스 국립 박물관에 전시 되어있는 기사 모양의 투신. 거구의 마인 바보라와 7년을 걸친 혈투 끝에 자폭, 바보라를 땅에 파묻어 활동불능으로 만들어버렸다.[3] 현재는 파손 때문에 동작 불능...은 거짓말이고, 사실 그냥 잠들어있을 뿐이라고 한다. 란스Ⅹ에서 가동상태로 등장한다. 란스성에 동조해 란스성을 투신도시化해서 부유시킨다. 2부 시점에서는 마을을 습격하는 몬스터 격퇴를 하는 중이라고 한다.
- 투신 이오타 - 일요일의 탑에서 마력 공급원으로 사용 중인 투신. 상세불명.
- 투신 카파 - 도약의 탑에서 마력 공급원으로 사용 중인 투신. 상세불명.
- 투신 람다 - 거대한 지룡 모양의 투신. 생전에는 성마교단의 핵심 마법사 5인 중 하나였던 마법사. 지룡의 골격을 기초로 해서 그런지 신장이 10m가 넘었을 정도로 거대한 투신이였으며 동시에 수많은 마인과 싸웠음에도 밀리지 않았을 정도로 강력했다. 투신 본체 뿐 아니라 투신도시 람다 자체도 모든 투신도시 중 제일 거대하다.
- 투신 오미크론 - 탄창의 탑 지하에 매몰된 투신. 란스에 의해 파괴되었다.
- 투신 M.M - 몰래 만들어지던 M.M.룬 의 마지막 투신. 란스 9의 최종보스. 목적은 전 인류와 마인의 섬멸. 구동에 필요한 건 M.M.룬의 영혼. 근처에 있던 마검 카오스를 얻어내기 위해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