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2.1. 능력[편집]
먹으면 자신의 몸과 옷이나 팔에 장착한 바주카 등 신체에 닿은 물체를 투명화게 만들 수 있는 '투명인간(透明人間)'이 된다. 굳이 살갗이 직접 닿은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도 자신과 접촉하고 있는 동안에는 투명하게 만들 수 있다.
2.2. 한계[편집]
검은 수염 해적단이 사냥했을 정도로 좋은 능력이지만 투명해지는 능력 자체에는 직접적인 공격력이 없어서 보조 수단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투명해져도 실체는 계속 존재해서 움직이면 소리가 나고 가루 같은 것에 맞으면 흔적이 남는다. 그 때문에 방음에 신경쓰지 않으면 위치를 곧바로 들킨다. 상디는 스릴러 바크에서 소금을 던져 압살롬이 소금 뱉는 소리를 듣고 그 위치를 알아냈다.
그리고 패기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상대의 기척을 느끼는 견문색의 패기에 의해 간파될 수도 있다. 패기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능력자가 된 시류가 견문색의 패기 보유자를 상대로 어떻게 싸워나갈지가 관건.
그리고 패기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상대의 기척을 느끼는 견문색의 패기에 의해 간파될 수도 있다. 패기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능력자가 된 시류가 견문색의 패기 보유자를 상대로 어떻게 싸워나갈지가 관건.
3. 기술[편집]
3.1. 압살롬[편집]
3.2. 시류[편집]
4. 기타[편집]
- 압살롬은 수술로 강해지긴 했지만 영락없는 변태 캐릭터인데다 이 열매를 노린 상디도 변태라서(...) 열매의 능력이 그런 쪽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시류는 이야기가 다르다. 비능력자였을때도 흉악하고 강력했는데 투명화 능력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보이지 않는 공포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